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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급락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7.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3. 최근 환율급락의 수출기업 영향
아래의 자료는 2004년 11월 1일에서 11월 5일까지 팩스 및 E-mail을 이용하여 각 수출업종별 대표기업 392개사에 대해 한국 무역협회에서 조사한 내용이다.

1) 수출인이 바라는 적정환율.
각 수출기업의 대표기업 392개사에서 답한 적정환율의 평균은 1,174원으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는 1차산품이 1,175원, 경공업이 1,177원, 중화학공업이 1,172원이었다. 최근의 환율(1,100원대)은 수출기업의 적정환율을 70원 이상 하회하고 있어 수출채산성 악화가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적정환율 수준별로 보면, 최근 환율수준(1,100원 내외)에서 적정이윤을 확보한 기업은 1%에 불과하여 99%의 기업이 적정이윤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 자료

- 환리스크 대응방안/ 김성훈/ 두남
- 외환위험관리/ 성용모/ 형설출판사
- LG경제 연구소(http://www.lgeri.com)
- 삼성경제 연구소(www.seri-samsung.org)
-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http://tri.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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