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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조직과 인간행동] 리멤버 더 타이탄에서 리더십에 대해..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9 | 최종수정일 2016.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조직과 인간행동으로 본 영화적인면

2.허만분감독과 빌요스트 코치의 리더십비교

3.전체 영화적인면

본문내용

이 영화 2번을 봤다. 2시간이라는 긴 시간이었지만 이 영화는 2번을 봐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감동적인 영화였다.처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영화가 재미있어서 스토리에 빠져 교수님이 내주신 리포트를 생각지 못하고 내용에만 맞춰 보게 되어 보았고 다시 볼 때는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서 보게 되었다.전체적으로 정리 해보자면 이 영화는 미식축구를 누구보다도 좋아하는 선수들이 우승을 목표로 흑인과 백인의 두 인종이 통합된 팀에서 시작해서 허만 분이라는 감독(지시적 리더, 독재형 리더)과 요스트 코치(관계형 리더, 배려형 리더)의 리더십에 맞춰 점점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적인 갈등, 개인 간의 갈등, 집단 간의 갈등이 혹독한 합숙훈련을 거치면서 서로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고 한 경기 한 경기 승리를 해가며,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점점 서로 맞춰가며 갈등도 완화되어 가고 서로에게 의존성도 높아지고 강한 응집력을 가지고 화합해 갔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영화가 끝나갈 즈음에 게리가 사고를 당하고 줄리어스가 왔는데 형제라고 했던 말, 이 말 한마디에 정말 영화 초반부터 중반까지 내내 감돌았던 팀 안에서의 내적인 갈등과 흑인과 백인으로서 철저히 나뉘어졌던 흑과 백의 집단적인갈등이 완전히 화합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에서 분 감독이 제외 시켰던 피티를, 백인선수가 자신은 이번 시즌 항상 주전을 뛰었다며 피티를 내보내자고 감독님께 제안을 하고 백인선수는 피티에게 가서 뛰라고 하면서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고 둘이 포옹을 하는데, 이 장면도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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