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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독일의 전시컨벤션 산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5.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일의 전시컨벤션 산업

목차

1. 독일의 박람회

2.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독일박람회
1) 세비트(CeBIT)
2) 부흐메세(Buchmesse)

3. 현황
1) 전시산업의 형성
2) 독일 전시산업의 성공 비결

본문내용

박람회는 독일어로는 메세(Messe)라고 하는데, 독일은 전 세계에서 비중이 큰 150개 국제 박람회 중 3분의 1을 자국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박람회장이 하노버에 있으며, 면적으로 볼 때 세계 상위 랭킹 5곳 가운데 세 곳이 독일에 위치해 있다. 독일 박람회의 특징은 새로운 기술로 개발된 신규 상품의 전시뿐 아니라 박람회장에서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 개최주관 및 도시에 따라 박람회 내용이 전문화되어 있고, 7~8월과 12월을 제외하면 연중 내내 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예를 들어 뒤셀도르프 박람회는 인쇄기계 ․ 합성수지 ․ 의류 ․ 신발 ․ 의료기기가 유명하며, 프랑크푸르트는 자동차 ․ 도서 ․ 소비재 ․ 섬유 ․ 기계 등이, 하노버는 정보통신 ․ 기계, 베를린은 농산물 ․ 전자제품 ․ 관광, 쾰른은 남성의류 ․ 공구 ․ 식품 등이, 뮌헨은 스포츠 용품 등이 유명하며 모두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1995년의 경우 독일에서 총 114개 국제 박람회가 개최되고, 박람회 참가자 수는 1천만 명을 돌파, 전년 대비 15% 증가를 기록했다. 각 주요 도시에는 모두 박람회장이 설치되어 있어 총 20개가 넘으나 그 중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쾰른, 뮌헨, 베를린 등의 6개 박람회가 독일의 전체 박람회 매상고 32억 마르크 중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 자료

김원,『독일문화의 이해』, (부산외국어대학교출판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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