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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감상소감,인물분석,경영분석)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5.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삼국지란?

2.삼국지를 읽고나서

3.삼국지속의 인물분석
1)조조
2)유비
3)손권

4.맺음말
1)경영학측면에서의 삼국지

본문내용

삼국지에서 유비는 나라를 다스리는데 있어서 자신에게 도움이 고 필요한 사람을 찾고 만나게 되는데 그때 유비는 왕의 위치에서 시골 외딴곳에서 살고있는 제갈량을 여러 번 이나 찾아가 제갈량의 마음을 변할 수 있게한다.이러한 능력은 곳 경영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삼국지에서는 또 영웅들의 활약상이나 생활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영웅들은 도덕성, 인내력, 역량, 예지력등 각종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상황상황에 따라 경영자의 바람직한 자질중하나가 경영을 하면서 강약을 잘 조절 해야 한다는것이다. 옛날 처럼 힘으로 앞세운 통치가 아닌 현명한 통치를 해야 한다.경영자는 또 어떠한 사람이건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장비를 생각 해보면 장비는 힘과 무예를 갖추고 있지만 나라를 다스리는데 있어서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장비의 경우 통치를 한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힘을 앞세운 통치를 하게될것이다. 경영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서 각자의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것이다. 자신의 위치가 높다고 해서 아랫사람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만 한다면 팀웍이 깨지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의 위치가 높은 자리에 있건 아무리 아랫사람이고 지금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언젠가는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유비와 같은 행동이 경영에 있어서 올바른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겟다.만약 회사를 경영한다면 자신과 고생 고난을 함께 할 동료를 찾는다는 것은 아주 힘들 일일것이다. 그리고 경영을 하면서 경영자가 자기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나 물건이라면 품위 같은 건 신경 쓰지 않고 자신과 회사를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할 것디다. 유비는 이러한 점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있다.삼국지 이 책은 경영과 관련이 많은 것 같다. 시간이 난다면 다시 꼭 읽고 싶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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