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마케팅]광고속의 이미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5.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광고속의 이미지

목차

1. 코카콜라

2. 맥도날드

3. 오리온초코파이

4. 새우깡

5. 辛라면

6. 박카스

7. TTL

8. KT&G

9. 유한킴벌리

10. 삼성전자 하우젠(Hauzen)

본문내용

이동통신사들의 번호이동성제도가 시행된 이후 각 이동통신사들은 통화요금의 인하와 더불어 부대 서비스의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 이동통신사는 부대서비스를 자사의 고유한 서비스 카드를 통하여 제공하고 있는데, SK텔레콤의 TTL, CARA, UTO, LG텔레콤의 Khai, KTF의 Na가 그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서비스카드를 통한 부대서비스는 SK텔레콤이 TTL(스무 살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며, 스무 살의 젊은 문화를 대변)이라는 서비스전용 브랜드를 출시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SK텔레콤은 지금은 꽤 유명해진 임은경이라는 신인 소녀를 광고모델로 내세워서 초현실주의적인 TTL광고시리즈를 내보냈다. TTL은 두 가지 전략을 취했다. 첫 번째로 TTL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불가해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점이었다. 사람들은 처음 TTL이 등장했을 때 TTL이 무엇의 약자인지 궁금해 했다. 하지만 TTL은 어떤 것의 약자도 아니었고 단순이 011의 서비스 브랜드일 뿐이었다. TTL이라는 기표는 011의 서비스브랜드라는 기의에 어떠한 매개도 없이 자의적으로 결합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당혹감을 주었고 계속적으로 TTL의 본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TTL이라는 브랜드 자체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두 번째로는 TTL에 나오는 소녀 모델이 초현실주의적인 광고내용에서 불가사의한 매력을 지니게 되었다는 점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