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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글] 15년후 우리가족 신문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5.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하고 다양한 색깔을 깔끔하게 사용해 이쁘게 편집하였습니다. 많은도움되시길..

목차

1. 가훈

2. 나의 좌우명

3. 우리가족이야기

4. 우리사는이야기1

5. 우리사는이야기2

본문내용

우리집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공교롭게도 시연이와 성현이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아이들의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노라면 어른들이 살아가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어느집이나 마찬가지 이겠지만요!
오늘은 두 아이의 성격을 비교해 볼렵니다. 두 아이는 참 대조적입니다. 딸 시연이는 차분하면서도 자기의 주장을 강력하게 얘기하고 고집이 약간은 세면서 활달한 성격이지요! 옳고 그름을 따지고, 자기의 주장이 강해서 그런지 남자 친구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번에 가족끼리 관악산을 올라가는데 중간지점에서 바위가 하나있더군요! 여기에서 쉬는데, 다른 등산객(청년)이 '얘야 힘드는데 뭐하러 올라오니! 자기가 가장 높이 올라오는 곳이 정상이야, 그러니 너도 정상에 왔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내려가라...' 하더군요!
그랬더니 시연이가 하는 말이 '아저씨! 그말은 안맞아요! 산에는 정상이 하나뿐인데 어떻게해서 여기가 정상이에요!' 하고 말을 하니 아저씨가 또 말을 하고, 시연이도 질세라 계속해서 그 말이 틀리다는 것을 주장하는 거에요! 한참이나 지나서 안되겠다 싶어 내가 그만하고 올라가자 하면서 겨우 말리고 데려온 적이 있을 정도로 다른 사람의 말에 대한 옳고 그름을 분명히 따지곤합니다.
하지만 성현이는 사내아이 지만 또 다른 성격을 갖고 있지요! 차분하고, 온순합니다. 더불어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는 양보형입니다. 다른 친구들과 싸우지도 못하고 친구가 때리면 혼자서는 절대 해결을 못하고 누나에게 얼른 달려가 '누나! 친구가 때려!' '난 착하게 노는데, 친구가 내 총을 빼앗아갔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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