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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일본 가부키 노오 분라쿠 분석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목차

1-노(能)
1) 기원과 변천
2) 노의 원리와 구성3. 연희요소들의 양식화

2-가부키(歌舞伎)
1) 가부키의 배경과 변천
2) 가부키의 연기와 연출

3-분라쿠(文樂)
1)삼인조종인형(三人操縱人形)
2)인형의 목(首)
3)다유(大夫)와 샤미센(三味線)
4)기다유(義太夫)의 예(藝)정신

본문내용

노의 원형으로 알려진 "사루가쿠(猿樂)"와 뎅가쿠(田樂)는 헤이안 시대(平安 時代, 794-1185) 말기부터 가마쿠라 시대(鎌倉時代, 1185-1333)와 남북조 시대(南北朝 時代, 1336-1392)를 거치며 200여년간 일본예능을 대표해왔다. 특히 사루가쿠의 기원은 우선 백제인 미마지가 612년에, 중국 오나라에서 배운 기악(伎樂)을 일본에 전한 것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일본에 전래된 기악은 일본 최초의 외래 무악(舞樂)으로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사루가쿠는 무악과 함께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산악백희(散樂百戱)를 그 시조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 전래된 "산악백희"는 나라시대(奈良時代, 710-784)에는 백희 또는 잡희라고 불리어졌으며, 歌舞·흉내내기·곡예·요술·환술 따위 등 가지각색의 예능을 포함한 서민적이고 민중적인 예능이었다.노의 기원인 사루가쿠는 처음엔 골계적인 흉내내기가 중심이었지만 가마쿠라 시대에 접어들면서 점차 종교적인 색채가 짙어지게 된다. 특히 이 시대의 사루가쿠는 뎅가쿠와 함께 민중의 지지를 받고 지방으로 퍼져나가게 되었으며, 종래의 골계적이고 여흥적인 내용만 가지고는 민중을 사로잡을 수 없게 되어 익살맞은 흉내내기에 종교적인 내용을 가미하게 된 것이다. 여기에 神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假面을 사용함으로써 또 한번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가마쿠라시대 - 남북조시대)한편 남북조 시대에 들어서면서 각 지역의 사루가쿠에 놀이패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이 놀이패는 좌(座)라고 불리어졌는데 각 좌 중에서도 나라지방의 야마토 사루가쿠(大和猿樂)와 시가현 지방의 오오미 사루가쿠(近江)는 특출한 존재로서 인정받았다.

참고 자료

<노, 가부키의 미학> 이상경, 2003, 태학사
<게다도 짝이 있다> 한국일어 일문학회, 2003, 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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