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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흥망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굿~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련은 무너졌다. 냉전의 종식은 소련 내부의 모순이나 소련 내부 또는 체제의 압력 때문에 가능했다. 만약 지미 카터가 재선되고 그뒤를 이어서 월터 몬데일이 당선되었더라도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현실이 그대로 이뤄졌을 것이다 라고 한다. 하지만 소련의 관료들은 이 견해에 동의 하지 않는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레이건 행정부의 대소련 정책이 많은 면에서 이전의 정책들과 극단적으로 달랐다는 점이다. 이런 관점에도 아이러닉한 명있는데 미국의 정책이 소련의 국내 사건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들이 1970년대와1980년대에 소련의행동을 온건하게 만들기 윟해 포용하는 정책을 취하도록 건의했던 사람들이란 점이다 레이건은 우리들 모두를 핵전쟁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겁 없는 카우보이로 불리 웠다. 1980년대에 소련이 직면하였던 자원 위기는 미국의 정책 때문이 아니었다. 이것은 체제 내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들을 가중시키는 포괄적인 조치들을 비밀외교 비밀 공작 기술적으로 강력하고 지속적인 군사력의 구축 뿐만 아니라 소련의 경제라는 기어에 모래를 뿌리는 것과 같은 일련의 조치들을 통하여 행해졌다. 동시에 미국은 소련의 외곽에서 소련의 국력을 소모시키기 위한 고도의 다양한 노력들을 시시하였는데 제 3세계는 물론 소련 제국의 심장부내에서도 소련의 공산주의를 몰락 시키기위한 조치들이 행하졌다.냉전에서 경제전으로 피터 시바이처 지음/ 한용섭 옮김/
이 책에서 보았듯 서로의 힘은 저자가 예상한 시점에서 얼마되지 않아 한쪽 나라가 다른 쪽 나라 파멸 능력을 무능력하게 만듬으로써 균형이 깨지게 되고 양극세계는 너무 쉽게 무너지게 됬다는 것이다.강대국의 흥망에 관한 이 같은 이론은 특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패권 이론을 논하는 정치학자, 경제학자들도 대체로 비슷한 내용의 설명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가 폴 케네디 혹은 다른 학자들의 분석에서 찾아 낼 수 있는 교훈은 부자나라, 가난한 나라의 국제관계에서는 ꡐ빈익빈 부익부ꡑ의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ꡐ흥망성쇠ꡑ가 보편적인 모습이라는 점이다.

참고 자료

냉전에서 경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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