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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病家兩要說 三十三 33병가양요설 전충록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其於醫也 則不可謂人己氣血之難符;
기어의야 즉불가위인기기혈지난부.
의학에 있어서 다른사람과 자기의 기혈이 상부함이 어렵다고 말함은 불가하다.
三人有疑 從其二同者 爲決斷之妙方
삼인유의 종기이동자 위결단지묘방.
3사람이 의심이 있으면 2사람이 같은 것을 따르는 것이 결단하는 오묘한 방법이다.
其於醫也 亦不可謂愚智寡多之非類.
기어의야 역불가위우지과다지비류.
의사에 있어서 또한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많고 적은 것이 같은 종류가 아니라고 말함은 불가능하다.
凡此之法 何非徵醫之道 而徵醫之難 于斯益見.
범차지법 하비미의지도 이미의지난 우사익현.
이런 방법이 어찌 미묘한 의학의 도리가 아니고, 미묘한 의학의 어려움은 이에 더욱 나타나게 된다.
然必有小大方圓全其才 仁聖工巧全其用
연필유소대방원전기재 인성공교전기용.
그러나 반드시 그 재능이 작고 크고 모나고 둥글고 완전함이 있고, 인자하고 성스럽고 공교하게 그 사용을 온전히 함이 있다.
能會精神於相與之際 燭幽隱於玄冥之間者 斯足謂之眞醫 而可以當性命之任矣.
능회정신어상여지제 촉유은어현명지간자 사족위지진의 이가이당성명지임의.
정과 신을 서로 주는 때에 모으고, 검고 어두운 사이의 그득함에 불을 밝히는 사람이 충분히 진짜 의사라고 할 수 있으니 본성과 생명의 맡음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惟是皮質之難窺 心口之難辨 守中者無言 懷玉者不衒 此知醫之所以爲難也.
유시피질지난규 심구지난변 수중자무언 회옥자불현 차지의지소이위난야.
오직 진짜 의사는 껍데기 바탕으로는 엿보기 어렵고 입으로만 변별하기 어렵고, 중용을 준수한 사람은 말이 없고, 옥을 품은 사람은 자랑하지 않으니 이것이 의사를 앎이 어렵게 여기는 까닭이다.
故非熟察於平時 不足以識其蘊蓄;
고비숙찰어평시 부족이식기온축.
그래서 평시에 깊이 관찰하지 않으면 그 쌓인 바를 알기에는 부족하다.
不傾信于臨事 不足以盡其所長.
불경신우임사 부족이진기소장.
일에 임함에 모두 믿지 않으면 그 의사의 장점을 다하기에 부족하다.
使必待渴而穿井 鬪而鑄兵 則倉卒之間 何所趨賴?
사필대갈이천정 투이주병 즉창졸지간 하소추뢰?
반드시 목마르길 기다려 우물을 파고, 싸우면 병졸을 만들면 갑작스런 사이에 어찌 나아가 의뢰할 수 있겠는가?
一旦有急 不得已而付之庸劣之手 最非計之得者.
일단유급 부득이이부지용렬지수 최비계지득자.
일단 급함이 있으면 부득이하게 그의 용렬한 손을 잡음이 가장 잘못된 계책을 얻은 환자이다.
子之所愼齋戰疾
자지소신재전질.
공자는 삼가는 바가 제사 전쟁 질병이라고 하셨다.
凡吾儕同有性命之慮者 其毋忽于是焉.
범오제동유성명지려자 기무홀우시언.
儕(동배, 무리, 함께 제; 人-총16획; chái)
우리 의사들은 모두 천성과 생명을 염려함이 있는 사람이니 이에 소홀하면 안된다.
噫 惟是伯牙常有也 而鍾期不常有;
희 유시백아상유야 이종기불상유.
아아! 오직 연주를 잘하<<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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