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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의학입문] 辨河間 二十八 28 변하간 전충록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一. 河間曰: 驚者 心卒動而不寧也.
일. 하간왈 경자 심졸동이불녕야.
7. 유하간이 말하길 경은 심이 갑자기 동요하고 편안치 않은 것이다.
所謂恐則喜驚者 恐則傷腎而水衰 心火自甚 故喜驚也.
소위공즉희경자 공즉상신이수쇠 심화자심 고희경야.
이른바 두려워하면 놀람을 좋아한다는 말은 두려워하여 신을 손상하면 수기가 쇠약해지고 심화가 스스로 심해지므로 놀람을 좋아하게 된다.
據此所云: 恐則喜驚 恐則傷腎
거차소운 공즉희경 공즉상신.
이 말에 근거하면 공포스러우면 잘 놀라고 공포스러우면 신을 손상한다고 하였다.
然經曰: 肝氣虛則恐 又曰恐則氣下 驚則氣亂.
연경왈 간기허즉공 우왈 공즉기하 경즉기란.
그러나 내경에 말하길 간기가 허약하면 두려워하고, 또한 말하길 두려우면 기가 내려가고 놀라면 기가 혼란하게 된다고 하였다.
夫肝氣旣虛 腎氣旣傷 而復見氣下氣亂 無非陽氣受傷之病.
부간기기허 신기기상 이부견기하기란 무비양기수상지병.
간기가 이미 허약하고 신기가 이미 손상되었는데 다시 기가 내려가고 기가 혼란함을 보면 양기가 손상을 받은 병이 아님이 없다.
陽氣旣傷 則何由心火遽甚而驚則皆由火也.
양기기상 즉하유심화거심이경즉개유화야.
양기가 이미 손상받았는데 어째서 심화가 심함에 근거하여 다 화로 연유한다고 하겠는가?
卽曰恐則傷腎 不能滋養肝木 而肝虛則驚 又何不可?
즉왈 공즉상신 불능자양간목 이간허즉경 우하불가?
곧 말하길 두려우면 신을 손상하고 간목을 자양할 수 없는데 간이 허약하면 놀라니 또한 어째서 불가한가?
且腎水獨衰者有之 豈必水衰卽火盛也?
차신수독쇠자유지 기필수쇠즉화성야?
또한 신수가 홀로 쇠약한 사람이 있으니 어찌 반드시 수기가 쇠약하면 화기가 왕성하다고 하겠는가?
今常見驚恐之人 必陽痿遺溺 其虛可知.
금상견경공지인 필양위유뇨 기허가지.
지금 항상 놀라고 두려운 사람을 보면 반드시 양기가 위축되고 유뇨하니 그 허약함을 알 수 있다.
然因火入心而驚者 固亦有之 未有因恐而驚者 皆可指爲火證 則倍理甚矣.
연인화입심즉경자 고역유지 미유인공이경자 개가지위화증 즉배리심의.
그래서 화가 심에 들어감으로 원인하는 사람이 진실로 또한 있는데 공포로 원인하여 놀라는 사람을 모두 화증으로 지목함은 있을 수 없으니 이치에 위배함이 심하다.
一. 河間曰: 虛妄者 以心火熱甚 則腎水衰而志不精一 故神志失常 如見鬼神.
일. 하간왈 허망자 이심인열심 즉신수쇠이지부정일 고신지실상 여견귀신.
8. 유하간이 말하길 허망은 심의 화열이 극심하므로 신수가 쇠약하고 뜻이 정밀하고 한결같지 않으므로 신지가 정상을 잃고 귀신을 보는 듯하다.
或以鬼神爲陰 而見之則爲陰極脫陽而無陽氣者 此妄意之言也.
혹이귀신위음 이견지즉위음극탈양이무양기자 차망의지언야.
혹자가 귀신을 음으로 여기고 보면 음이 극도에 달해 양을 빼앗아 양기가 없다고 하는 것은 망령된 뜻의 말이다.
據此一說 則凡以神魂失守 而妄見妄言者 俱是火證 亦不然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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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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