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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辨丹溪 二十九 29 변단계 전충록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據此散風邪 行滯氣 開胃脘三法 亦不過言大槪 固未盡也.
거차산풍사 행체기 개위완삼법 역불과언대개 고미진야.
이 풍사를 발산하고 체기를 운행하고 위완을 여는 3방법을 살피면 또한 대개를 말함에 불과하니 진실로 미진하여 다하지 못함이다.
至若補住寒邪之說 則大有不通 而且最易惑人 爲害不淺.
지약보주한사지설 즉대유불통 이차최이혹인 위해불천.
보하면 한사를 머무르게 한다는 학설에 이르면 크게 소통하지 못함이니 또한 가장 쉽게 사람을 의혹하게 하여 피해됨이 얕지 않고 크다.
夫旣受寒邪 卽當辨其虛實
부기수한사 즉당변기허실.
이미 한사를 받으면 마땅히 그 허와 실을 변별해야 한다.
然實者必有實證 本不宜補 不宜補而補之 則隨補隨甚 卽顯見也 又何待乎變證?
연실자필유실증 본불의보 불의보이보지 즉수보수심 즉현현야 우하대호변증?
그러나 실증환자는 반드시 실증이 있으니 본래 보법이 의당하지 않는데 마땅치 않는 보법으로 보하면 보법을 따라서 더욱 심해짐이 나타나는데 또한 어찌 변한 증상을 기대하겠는가?
若因臟氣受傷者 則無非虛證 卽宜溫補
약인장기수상자 즉무비허증 즉의온보.
만약 장기가 손상을 받음으로 원인하면 허증이 아님이 없으니 온난하고 보함이 의당하다.
蓋溫可以逐寒邪 補可以健脾腎 脾腎旣健 寒邪旣去 則無不速愈 何反有補住之理?
개온가이축한사 보가이건비신 비신기건 한사기거 즉무불속유 하반유보주지리?
온난하게 하여 한사를 구축할 수 있고, 보법으로 비와 신을 건장하게 할 수 있는데 비와 신이 이미 건강하고 한사도 이미 제거되면 빨리 낫지 않음이 없는데 어찌 반대로 보법이 사기를 머무르게 한다는 이치가 있겠는가?
又何有變證之說?
우하유변증지설?
또한 어찌 보법이 증상을 변화한다는 학설이 있는가?
且溫補之法 原不在米殼 龍骨之屬 又豈止豆蔲 白朮而已乎..
차온보지법 원부재미곡 용골지속 우기지두구 백출이이호?
온보하는 방법은 원래 쌀겨나 용골의 부류에 있지 않는데 또한 어찌 다만 두구와 백출 뿐이겠는가?
若執補住之說而禁用之 則必致虛者日虛 而變證百出矣.
약집보주지설이금용지 즉필치허자이허 이변증백출의.
만약 보법이 머무르게 한다는 학설을 집착하여 사용을 금기하면 반드시 허약자는 날로 허약해짐에 이르고 변화하는 증상이 모두 나타난다.
余所見者 惟寒凉變證之害 不可勝紀 或近則旬日 遠則累月經年 終於殞命而後已 未聞有以溫補變證而日夕淹延不已者.
여소견자 유한량변증지해 불가승기 혹근즉순일 원즉루월경년 종어운명이후이 미문유이온보변증이일석엄연불이자.
내의 견해로 오직 한량약의 증상을 변하게 하는 피해가 있어서 이루다 실마리를 잡을 수 없고 혹은 가까이는 10일, 멀리는 달이 쌓이고 해가 지나서 마침내 운명한 사람은 있어도, 온보법이 증상을 변화시켜 날로 끌어서 그치지 않음은 들어본적이 없다.
玆余年出古稀 涉歷不少 凡遇人言 率多不分虛實 無不曰補住寒邪 無不曰邪得補而愈盛.
자여년출고희 섭력불소 범우인언<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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