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30논시의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論時醫 三十] 共三十一條
논시의 삼십 공삼십일조.
전충록 30편 시대의 의사를 논의한다.
모두 31 조목이다.
一. 時醫治病 但知察標 不知察本 且常以標本藉口.
일. 시의치병 단지찰표 부지찰본 차상이표본자구.
1. 이 시대의 의사가 병을 치료할 때 다만 겉만 봄을 알고 근본을 살핌을 알지 못하고 또한 항상 표본으로써 입에 빌려 말한다.
曰急則治其標 緩則治其本 是豈知ꡔ內經ꡕ必求其本之意.
왈 급즉치기표 완즉치기본 시기지내경필구기본지의.
말하길 급하면 그 가지를 치료하고 완만하면 그 근본을 치료한다고 하니, 이 어찌 내경의 반드시 그 근본을 추구하는 뜻을 알겠는가?
故但見其所急在病 而全不知所急在命
고단견기소급재병 이전부지소급재명.
그래서 다만 급한 것이 병에 있는 것만 보고, 완전히 급함이 목숨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
此其孰可緩也? 孰當急也?
차기숙가완야? 숙당급야?
이것은 무엇이 완병이고, 무엇이 급병인가?
孰爲今日之當急 孰爲明日之更當急也?
숙위금일지당급 숙위명일지경당급야?
무엇이 오늘의 마땅히 급한 것이고 무엇이 내일 다시 급하게 치료함이 의당한 것인가?
緩急旣不知 則每致彼此誤認 尙何標本爲言乎!
완급기부지 즉매치피차오인 상가표본위언호?
완병과 급병을 이미 알지 못하고 매번 피차를 오인하여 오히려 어찌 표본으로 말하는가?
一. 中風證悉由內傷 本無外感.
일. 중풍증실유내상 본무외감.
2. 중풍증은 모두 내상병에서 연유하고 본래 외감병이 없다.
旣無外感 必不可散.
기무외감 필불가산.

참고 자료

경악전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