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언론사]통폐합기 언론 참고자료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통폐합기 언론 발표를 위해 준비한 자료입니다. 리포트는 아니고 말그대로 참고 자료입니다. 필요하신 분을 위해 올려드립니다.

목차

Ⅰ. 통폐합기 이전의 언론 상황
Ⅱ. 통폐합기시기 언론 상황

본문내용

박정희는 1972년 10월 17일 유신헌법을 통해 대통령을 국민적 조정자의 지위와 아울러 국가의 존속과 존업을 보장하는 영도자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모든 언론은 비상계엄 기간(10월17일 ~12월 13일) 동안 계엄사령부의 사전검열을 받아야 했다. 박정희의 이같은 조치는 행정부가 언론위에 군림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정희는 ‘동반자 논리의 언론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같은 언론관은 1970년대 내내 크게 변하지 않았다. 1974년 10월 그가 언론사 사장단과 만나 언론의 사명이 ‘정부와 국민이 보다 가까워질 수 있도록 묶어두는 것’이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박정희의 이러한 언론관은 권력과 언론의 관계를 ‘하나의 복합체’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979년 2월12일 문공부 순시에서도 ‘언론이 국민정신 계발과 물가안정 등에 선도적으로 계몽할 것’을 지시했다. 10ㆍ26이 일어나기 8개월전, 대통령 박정희의 언론관이며 아울러 언론에 대한 마지막 주문이라는 점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