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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매매-고급매춘부 코르티잔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과 유전이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성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썼던 레포트입니다. 서양의 고급매춘부인 코르티잔을 대상으로 썼고 현재의 코르티잔은 어떤 사람인지 개인적인 견해도 들어있습니다.

목차

1. 서론 - 매춘에 대하여...

2. 본론 - 고급 매춘부, 코르티잔
2-1. 코르티잔의 정의
2-2. 코르티잔이 되는 방법
2-3. 코르티잔이 사회에 미친 영향
2-4. 대표적인 코르티잔

3. 결론 - 오늘날의 코르티잔

본문내용

사회적으로는 보통 여자가 돈 등 기타 대가를 받거나 받기로 약속하고 남자에게 웃음니아 몸을 파는 행위로 매음이라고도 한다. 법률적으로는 윤락(淪落)행위라고 하여 불특정인으로부터 금전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收受) 또는 약속받거나 기타 영리의 목적으로 성행위를 하는 일(윤락행위 등 방지법 2조)을 말한다. 매음의 역사는 오래되었으며, 종래에는 인간의 본능과 사회제도와의 관련에서 '필요악(必要惡)'이라고 하여 공인(公認)된 일도 있으나 최근에는 윤리와 공공질서면에서 '사회악'으로 단정하여 법률로써 금지하게 되었다. 매음의 역사는 고대 인도의 무희(舞姬)가 사원의 참배자에게 전 여성의 대표로서 몸을 맡기고 그 보수를 받은 풍습에서 비롯되었다. 고대 이집트 ·페니키아 ·아시리아 ·페르시아 등에서도 이러한 풍습이 있었는데, 이를 총칭하여 사원매춘(temple prostitution)이라고 한다. 그리스 시대에 이르러 매음에도 여러 종류가 생겨났다. 성행위를 직무로 하는 남녀 노예, 위정관(爲政官)에 등록하여 세금을 바치게 되어 있는 공창(公娼)이나 사창(私娼)의 집창(集娼), 가무연(歌舞宴)이 끝난 뒤에 매음하는 예능인, 타이스나 사포 등 대표적인 개인의 이름이 남아 있는 고급 사교계의 매음부 등이다. 로마도 그리스의 매음형태를 답습하였다.
중세 그리스도교 시대에는 매음을 금지했으나, 현실적으로는 사창만을 금지했고, 공창의 매음은 세금을 바치는 대신에 보호를 받았다. 십자군원정 때에는 대규모의 매음부 부대가 조직되기도 했다. 또, 농촌경제의 붕괴나 도시경제의 길드의 모순에서 생활의 방도를 잃은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매음부가 생겨나, 국제적인 대시장이 열린 라이프치히 ·프랑크푸르트 ·리옹 등 대도시에 집결하였다. 한편 궁정에서는 음유시인들이 귀부인들에게 매음행위를 하였다. 르네상스가 중세적 성(性)의 억압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여 근대에 들어와서는 매음이 성행하게 되었다. 정치적 ·경제적으로 몰락한 계급의 여성들이 창녀가 되었는데, 17세기 런던에는 5만 명의 창녀가 있었다고 한다. 더욱이 매음만이 아니고 새디스트들이 회초리로 때리면서 즐기기 위한 매음굴도 번창하였다고 한다.

참고 자료

코르티잔, 매혹의 여인들 - 수잔 그리핀 지음, 노혜숙 옮김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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