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가스안전공학]가스 폭발 사고 사례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스 폭발 사고 사례를 설명한 내용

목차

1. 부평 다세대주택 폭발사고

2. 북한 룡천역 폭발 사고

3. 삼척탄광 가스폭발 사고

본문내용

안전불감증이 또 다시 대형 사고를 불렀다. 20일 오후 6시 5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4동 다세대주택에서 26명의 사상자를 낸 LP가스 폭발사고는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것으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이날 사고는 인근 주택은 물론, 학교와 주유소 등이 몰려있는 도시 한복판에서 일어났다는 점에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뻔 했다는 것이 소방 관계자의 말이다. 사고가 난 건물은 2년전에 신축된 반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93㎡ 규모로 7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전형적인 다세대주택. 이날 사고는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저녁시간인데다 퇴근시간까지 겹쳐 길가던 시민들이 부상을 당하는 등 피해가 컸다. 건물 반지하층의 교회에서는 수요예배가 예정돼 있었으나 예배가 열리기 전에 사고가 발생해 그마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경찰은 "사고 발생 10분전에 LP가스 판매차량이 가스통 교환을 위해 이 건물 1층을 방문한 것을 목격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가스통 교체과정에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가스가 누출, 사고가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건물내 대부분의 집들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가스를 사용 중이어서 집안에 차 있던 가스가 가스레인지 점화 순간 불똥이 튀면서 폭발했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1층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가스 폭발로 지은지 불과 2년밖에 안된 3층 건물 전체가 주저앉게 된데는 부실 건축도 한 몫 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사고의 주 원인은 가스취급 부주의 또는 안전 소홀이지만 그동안의 가스 폭발사고 사례로볼 때 단순 폭발로 붕괴까지는 이르지 않는다는게 경찰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가스 안전공학, 가스 폭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