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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미디어와 광고]케녹스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5.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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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 요
2.

본문내용

우리가 숨쉬는 공기는 질소와 산소, 그리고 광고로 이뤄져 있다. 우리는 광고 속을 헤엄쳐 다닌다. 프랑스 광고인 로베르 궤링의 말이 아니더라도 현대인은 쏟아지는 광고더미에 매몰되기 일보 직전 상태로 산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지킬 건 지킨다"처럼 광고 카피는 곧 유행어가 되고 시대를 읽는 키워드가 된다.
결국 광고는 소비자의 사고와 규범 행동양식에 알게 모르게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어떤 광고가 좋은 광고이고, 나쁜 광고인가? 답은 여러 가지다.

좋은 광고는 쉽고 명확하게 전달되는 광고, 따뜻한 광고, 재미있는 광고, 거짓이 아닌 광고, 독창적이고 기발한 광고 등 간추리면 진실한 내용을 단순하게 전달하되 산뜻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광고다.
광고계의 21세기 키워드로 3S (Simple, Surprise, Smile) 가 꼽히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반대로 나쁜 광고는 어떤 것인가?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부당 광고, 위해 광고, 불건전광고 등이 있다.
부당 광고는 소비자의 상품 및 용역에 대한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거나 방해할 우려가 있는 광고다. 위해 광고는 과다소비나 잘못된 소비를 유도하거나 소비자의 생명 신체상 위해를야기 시킬 우려가 있는 광고, 불건전광고는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公序良俗)에 위배되거나 합리적 소비생활을 저해하는 내용을 포함한 광고다. 광고라 해도 교통법규를 어기거나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건 곤란하다는 이유에서다.
광고는 깜짝 놀라게 하는 시각적 요소와 설득력 있는 카피,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유머러스한 내용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는 일종의 속임수라고도 한다.
제품광고든 이미지광고든 결국은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호의적인 태도를 갖게 해 팔고자 하는 물건을 사게 만들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건전한 속임수여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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