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철학] 사후세계 -스리 유크테스와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가난다의 스승이신 스리 유크테스와르가 부활하여 제자에게 들려준 사후세계입니다

본문내용

아래 글은 요가난다의 스승이신 스리 유크테스와르가 부활하여 제자에게 들려준 사후세계입니다. 사후 세계에 관심을 가진 분들께 참조하시라고 드립니다. (요가난다 하권 241이하)사후세계(스리 유크테스와르)



“그렇다, 나의 아들아. 나는 그것과 같다. 이것은 피와 살이 있는 육신이다. 나는 그것을 에테르로 보지만 너의 눈에는 분명히 물체로 보일 것이다. 나는 네가 미망의 세계에서 푸리에 있는 미망의 백사장에 묻어 둔 우주적 미망의 육신과 똑같은 것을 우주의 원자들로부터 창조해 낸 것이다. 나는 진실로 부활한 것이다. 지상이 아닌 영계에서 말이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이 지상의 인류보다 훨씬 더 나의 이념과 이상을 훌륭하게 만족시켜 줄 수 있다. 너와, 네가 사랑하는 높은 영혼들도 언젠가 거기서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죽음을 넘어선 구루이시여, 더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십시오!”
스승께서는 잠시 유쾌한 미소를 지으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나를 붙잡고 있는 그 팔을 좀 늦춰 줄 수 없겠느냐?”
나는 그때까지도 문어발처럼 스승을 꽉 껴안고 있었다. 과거에 스승의 육체가 가졌던 특징과 똑같은 가냘프고 향긋한 내음을 감지해 낼 수 있었다. 지금도 그때의 축복받은 시간의 회상할 때마다 내 팔과 손바닥의 주의에는, 그의 신성한 살을 만졌을 당시의 떨림이 그대로 남아 있다.
“선지자들이 인간을 도와서 업을 소진시켜 주도록 이 땅에 보내졌듯이, 나 역시 구원자로서 영계에서 일하도록 신에 의하여 지시를 받은 것이다.”
스리 유크테스와르는 계속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것은 히라냘로카Hiranyaloka, 즉 ‘깨달은 영계’라고 불린다. 나는 그 곳에서 진보된 존재들을 도와서 그들의 영적인 업이 소멸되고 따라서 영계의 윤회로부터 벗어나 해방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라냘로카에 거주하고 있는 자들은 영적으로 볼 때 고도의 진보를 이룩하고 있다. 그들 모두는 지상에서의 마지막 탄생 기간 동안 의식적으로 물리적 육체를 죽음에 내맡길 수 있는 힘을 명상을 통하여 얻고 있다. 그 누구도 이 지상에서 사비칼파 사마디의 단계를 넘어서 니르비칼파 사마디에 든 상태에서 죽지 않는다면 히라냥로카에 들어갈 수 없다.
히라냘로카에 거주하는 자들은 이미 일반적인 영계의 차원을 통과한 다음인데, 그 차원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존재들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서 지나온 영계에서 스스로 행한 온갖 행위들과 관련된 수많은 업의 씨들을 없애 버리게 된다. 진보된 수행자들만이 영계에서 그와 같은 상환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서 이 지원자들은 영계에서의 모든 업의 자취들로부터 자신들의 영혼을 완전히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영계의 태양 혹은 천상이라 할 히라냘카에 새로운 영적인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나는 그곳에서 그들을 돕기 위해 있다. 히라냘로카에는 또한 보다 높은 근원적 세계로부터 온 거의 완전한 존재들도 있다.
이제 나의 마음은 구루의 마음과 완<font color=aaaaff>..</font>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