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술이론] 입체파 <큐비즘>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입체파
초기 큐비즘(1907-1909)
분석적 입체파
종합적 입체파

본문내용

20세기 초 야수파(포비슴)운동과 전후해서 일어난 미술운동으로 유럽회화를 르네상스이후의 사실주의로부터 해방시킨 20세기미술의 가장 중요한 미술운동의 하나이며 입체주의라고도 한다. 그 미학은 회화에서 비롯하여 건축·조각·공예 등으로 퍼지면서 국제적인 운동으로 확대되었다. 그 특질은 무엇보다도 포름(forme)의 존중에 있으며, 인상파에서 시작되어 야수파·표현파에서 하나의 극(極)에 달한, 색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보인다. 자연을 재구성할 것을 목표로 한 세잔에서 원류를 찾을 수 있으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원근법(遠近法)의 대가인 우첼로, P.D.프란체스카, 17세기 프랑스의 G.드 라투르 등에서도 입체파적인 추구를 발견할 수 있다.

페르낭 레제
또 나무를 쌓아올린 것 같은 입체표현에 뛰어난 루카 칸비아노, 프라체리, 독일의 뒤러 등도 입체파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아프리카미술은 초기에 대단한 영향을 미쳤다.
모더니즘의 가장 意義있는 발전 가운데 하나인 이 회화방식은 1907년과 1914년사이에 조르주 브라크와 파블로 피카소에 의해 創始되었다. 이들의 엄격한 목표는 平面의 캔버스 위에다 견고함과 볼륨감을 표현하려는 것으로 캔버스란 그 2차원성 또는 그 '그림의 성격'을 상실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주제'를 여러 다른 각도에서 묘사하고 동시에 이를 캔버스 위에서 再구성함으로써 平面들을 기하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성취하려고 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