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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저작시기 2004.04 |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서론

2.본론
2.1. 줄거리
2.2. 작가
2.3. 청교도 삶의 허구묘사
2.4. 감상

3. 결론

본문내용

청교도의 식민지 보스턴 형무소로부터 헤스터 프린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시장 한가운데 마련된 교수대(絞首臺) 위로 끌려나온다. 그녀의 품에는 생후 3개월 된 갓난아이가 안겨있었고, 가슴에는 간통녀임을 나타내는 ꡐA(Adultery)ꡑ 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 늙은 의사와 결혼한 그녀는 남편보다 먼저 미국으로 건너와 살고 있었으며, 남편이 없는 동안 펄이라는 사생아를 낳게 된 것이다. 그녀는 그 벌로 평생 가슴에 ꡐAꡑ라는 글자를 달고 살도록 선고받는다. 총독과 늙은 목사, 그리고 젊은 성직자 아서 딤스데일의 힐문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불륜의 상대가 누구인지 말하기를 거부한다. 군중 속에 있던 의사 칠링워드는 자신이 그녀의 정식 남편임을 밝히지 못하도록 한다. 헤스터는 변두리에 있는 오두막에 살면서 바느질일로 생계를 꾸려 나가며, 3살 난 펄은 그녀의 손에서 친구도 없이 자유분방하게 길러진다. 옥스퍼드를 졸업하고 성직자가 된 수재 딤스데일은 채찍질과 단식, 철야 등 지나친 고행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게 되고, 그의 건강상담역이 된 칠링워드와 공동생활에 들어간다. 딤스데일의 설교는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게 되지만, 칠링워드는 어느 날 밤 마음의 병을 고백하려 하지 않는 그의 가슴에서 주홍글씨를 발견한다. 그렇게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어느 5월의 늦은 밤, 딤스데일은 집으로 돌아가는 헤스터 모자(母子)를 불러 세워 놓고 셋이서 손을 잡고 교수대 위에 올라가 죄를 고백하자고 한다. 그의 고뇌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헤스터는 전남편에게 그를 용서해 주도록 애원하지만, 복수의 화신이 된 남편 칠링워드에게 거절당하고, 숲에서 목사와 만나 전남편의 정체를 밝힌다.

참고 자료

주홍글씨 - 나다니엘 호손. (푸른나무)

http://dju.ac.kr/~msahn/bellow2/Scarlet_letter_brief.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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