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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안락사(안락사관련지도안)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안락사사례

2.안락사찬반논의

3. 5학년을 대상으로 한 안락사 관련 수업지도안

4. 수업의 목적 및 강조점

5. 의문점

본문내용

15년 전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된 한 여성의 생명연장장치 제거 여부를 놓고 미국이 들끓고 있다. 플로리다 주 법원이 음식물 공급튜브 제거를 명령했지만 연방 상하원 의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나섰고,특별법까지 제정할 방침이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상원에서 특별법이 통과할 것에 대비해 텍사스 목장에서의 휴가를 중단하고 급히 백악관으로 귀환했다 사건은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던 테리 샤이보(41)라는 여성이 15년 전인 1990년 갑자기 쓰러져 식물인간이 되면서 시작됐다. 남편 마이클은 샤이보를 요양원에 입원시키고 급식튜브를 통해 물과 음식물을 공급하며 돌봐왔다. 하지만 마이클은 “아내가 더이상 식물인간 상태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튜브제거를 시도했고,반대하는 샤이보의 부모와 법정싸움을 시작했다. 결국 플로리다주 피넬라스 순회법원은 지난 18일 급식튜브 제거를 명령했다. 하지만 젭 부시 플로리다 주지사와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이 나서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워싱턴 포스트는 20일 의회가 이례적으로 한 여성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나섰다고 보도했다. 하원은 플로리다 법원의 결정이 나오자마자 샤이보와 마이클에게 청문회에 출두하라는 소환장을 보냈다. 연방 형사법에 따르면 의회의 소환장을 받은 사람은 증인출석을 방해하려는 어떤 시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 상하원은 곧바로 샤이보의 튜브제거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키로 했다. 빌 프리스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19일 급히 의사당으로 뛰어가 “인간생명의 존엄함을 보장하기 위해 신속히 법률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법률안의 효력은 상하원에서 법이 통과된 뒤 대통령이 서명을 해야 발생한다. 이미 샤이보를 살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던 부시는 휴가마저 중단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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