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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게으른 사람이 깨닫는 법 을 읽고(요약)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타데우스 골라스가 [게으른 사람이 깨닫는 법]을 쓰게 된 동기는 195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된다.
소년시절 그는 인쇄소에서 견습공으로 일하면서, 신(呻)은 기도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자리에 임한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다.
그 후 콜롬비아대학을 졸업하여 여러 가지의 인쇄업에 종사하면서도 이 믿음에 대한 신념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떤 체험에 몰입된 여러 해 동안에 쓰여졌다. 골라스는 이 책의 독자로부터 수많은 요청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하거나 강좌를 하지 않았으며 현재 그는 캘리포니아의 험볼트지방에서 은거생활을 하고 있다.
종교에 대해서 한번쯤 다시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단을 논하기 앞서 종교에 대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목차

■서문
1.우리는 누구인가
2.나는 깨달았다
3.어떻게 깨달음을 느끼는가
4.고통에서 빠져 나오는 길들
5.우리는 어떻게 여기로 왔는가
6.자기계발
7.시간과 진동들
8.변화를 통한 진보
9.무엇이 진실인가?
10.어떻게 깨달음으로 갈 수 있는가?
■우화
■더욱 게으르게

본문내용

우리는 우주의 흐름을 믿을 수 있다. 만일 사랑의 법칙이 진실이라면 우리가 그것에 동의를 하든 안 하든, 우리가 그것을 의식하건 안 하건, 또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건 안하건 간에 이 법칙은 효율적이다. 사랑의 본질은,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며, 당신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그 결과가 판단된다. 이런 사실들은 언제나 공간 안에 존재하고 있으며,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책이 필요 없다. 그것은 항상 당신 안에 있으며, 당신 안에 그 모든 것이 있다.
모든 조건이나 이유를 초월하여 사랑의 신비가 있다. 사랑하는데 있어서 우리 모두는 똑같다. 실제로 어는 누구도 타인의 의견이나 도움은 필요하지 않다. 당신은 여하간 가능한 한 자비로운 행동을 다하며,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라.
나는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것이 사랑이다. 내가 이러한 것을 느꼈다면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리라. 우리의 사랑이 깨달음이나 영적인 진보를 위해서 무슨 힘이 되겠느냐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이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그것이 완벽한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확신 시키기 위하여.......
이 게임의 상반되는 방향으로 나아가 보는 것도 재미있는 정신적 수련이다. 문제는 집단의식에서 당신을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깨달음을 얻느냐, 어떻게 좀더 팽창된 존재로 나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당신이 스스로의 결정에 의한 자유로운 존재이고, 이 물질계 위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것이다. 결코 타인이 이 게임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내가 가끔 몰아의 경지에 빠져 있을 때 번개처럼 스치는 것이 있었는데, 만일 육체를 떠나 돌아가는 것이 쉬운 일이라면 그만 돌아가서 게임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마 이것은 궁극적인 유혹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것이 얼마나 쉬운지 정말로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이 책을 읽는 그 누구도 살아있다는 이 게임을 뒤집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게으른 사람이 깨닫는 법 저자:타데우스 골라스 역자:이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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