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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태론] N세대와 포스트 디지털 세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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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Synopsis
Ⅱ. N세대
Ⅲ. N세대 조직관리 사례
Ⅳ. 포스트 디지털 세대(PDG
Ⅴ. PDG를 위한 조직관리적 제안
Ⅵ. Conclusion
- Reference-

본문내용

포스트 디지털 문화를 간단히 표현하면 '아날로그적 가치의 복권(復權)'이다. 하지만 최근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복고풍 유행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이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단순한 '옛 것에 대한 향수'나'거의 경험에 대한 그리움'과는 차원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아날로그 문화와 디지털 문화의 차이를 논할 때 흔히 지적되는 것이 '이기적 개인주의의 확산'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공동체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이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된 개인, 인간적인 정(情)이 사라진 사회를 야기한다는 것이다.
실제 '네트워크'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은 과거의 수직적인 사회구조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준 반면, 개개인의 능력을 증대시켜 공동체로부터 독립된 개인, 공동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개인을 양산하게 되었고, 이는 이기적 개인주의와 파편화된 개인주의라는 부작용을 낳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는 그 때까지 경험하지 못한 빠른 속도로 기술이 발전했고, 기술 개발 자체가 선(善)이 되는 기술 본위 시대였다. 그러나 이같은 문제점을 스스로 치유하고 인간 중심적 사회를 복구하고자 하는 노력이 나타나게 되었다. 즉 아날로그적 인간 중심의 가치를 발전된 디지털 기술의 토대 위에서 다시 구축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포스트 디지털 사회는 아날로그 사회와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기는 하지만, 과거에 제한적으로 표현되었던 개개인의 인간 본성 및 가치 추구 노력이 디지털이란 문화와 기기에 의해 증폭되고, 보다 효율적인 형태로 추구될 수 있다는 차이를 갖고 있다. 따라서 포스트 디지털 시대의 개인은 아날로그 시대의 개인보다 훨씬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
새로운 시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세대들은 인간 중심의 가치 추구를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디지털 문화를 활용할 수 있는 세대이다. 이들에게 있어 디지털 매체와 문화는 자신의 몸과 같이 익숙하고 편안한 것이다

참고 자료

■ 디지털시대의 조직관리 변화방향과 과제, 공선표(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경영학 博)

■ 디지털 시대에 조직운영, 2004.05 신원무 이주인 허진 (LG경제연구소)

■ 디지털시대에 인사혁명, CEO인포메이션 제 234호 이정일 수석연구원

■ 신세대 인재관리의 성공 포인트, 2002.11.27 주간경제 703호 박지원

■ 신세대 신입사원의 특성을 고려한 신입사원 조기 정착화 방안, 박지원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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