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디지털커뮤] 몸과 지각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철학에서의 몸과 지각에 대하여 고찰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Phenomenology and Body Politics

2.Phenomenology of Perception

3.The World as Perceived ?The Theory of the Body is already a Theory of Perception

본문내용

현상학은 훗설에 의해 시작되고 다른 사상가들에 의해 수정, 지속된 철학 운동이다. 이것은 학파도, 확정된 이론도 아니다. 현상학의 진정한 생명력은 그 자체로 변환되는 능력에 있다. 현상학자는 생활세계의 경험에서 얻은 모든 지식과 행동들의 원천을 끊임없이 잊지 않고자 하는 사람이며 현상학의 목적은 이러한 인식의 시작점의 끝없는 되풀이에 있다. 유럽의 인간성과 과학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철학적 사명을 위해 생활세계의 중요성을 발견한 중대한 순간에, 훗설은 이를 재속에서 나오는 피닉스의 은유를 떠올린다. 신체의 정치학과 관련하여, 현상학과 포스트 모더니즘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리오타르는 포스트 모던의 조건을 규정지으면서 ‘포스트 모던적 지식은 단지 권위의 도구가 아니라 차이에 대한 우리의 감성을 정제시키고 공존불가능한 것을 용인하는 능력을 키워준다.그 원칙은, 전문가의 동질성이 아닌 관찰자의 비동질성이다.’ 라고 했다. 리오타르의 주요 연구가중 하나인 메를로 퐁티 역시 지식과 행위에 필연적인 증거를 제공하는 어떤 현상학적인 시도도 의심하고, 현상학을 정확한 과학이 아닌 순수한 의문으로 발전시켰다. 포스트모던의 시대로 전환되면서 ‘제정자’가 아닌 ‘해석자’로서의 위치를 현상학은 가지게 된다. 현상학과 신체의 정치학의 포스트모던적 전환은 현상학적 미학 또는 육체적 해석학이라 불릴수 있다. 첫째, 미학은 매우 신체중심적인 분야다. 이는 미학이 신체의 담론에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미학은 이론적 폭정에 대항하여 신체를 내세운다. 셋째, 사물들이 있는 그대로를 인식함으로써 조작과 지배를 전복시키는 사유방식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