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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음악치료와 노인과의 만남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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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서론

2.본론
1)음악치료의 정의와 방법
2)음악치료와 노인과의 만남.

3.결론- 우리의 과제와 나아가야 할 방향.

본문내용

가장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노인들을 직접 방문하는 것인데 이때 개개인적으로 방문을 해서 알린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개인 대 단체의 방법으로 알려야하는데 이때의 단체란 노인복지 시설과 노인 전문병원 그리고 노인대학 등에서 강의하는 방법이 있다. 이런 노인이 중심이 되어 있는 단체 말고도 보통의 주거 집중 지역이나 회사에서도 음악치료라는 것에 알릴 필요성이 있다. 보통 사람들도 잘 모르는 음악치료라는 것을 노인에게 인식시킨다는 것이 무리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가정에서부터 알리기 시작하여 음악치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믿음이 먼저 생기는 것이 노인들에게도 받아들이기가 손쉬울 것이라 여겨진다. 보통의 노인들을 중점으로 음악치료 산업을 펼친 것인가 아니면 특정노인. 즉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노인들이나 문명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고소득층의 부유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할 것인가 하는 문제도 생긴다. 음악치료의 방법이 여러 가지가 제시되고 있는 만큼 각 계층에 따른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음악 감상 같은 경우 개인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며 단체로 음악회 관람 등을 통해서 이뤄 질 수 있다. 노래 부르기 같은 경우는 노인정이나 복지 회관 등 단체로서 이뤄지는 경우가 흔히 있다. 그러나 악기 연주 같은 경우 보통의 노인들로서는 접하기 힘든 일이다. 이 같은 경우 특정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안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는 음악치료라는 것을 좀 더 대중성 있게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것이 가장 보편화 되고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노인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음악치료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며 홍보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실행 할 수 없다고 하여 포기 한다면 우리가 늙어서도 음악치료라는 것을 받아 보거나 들을 수 없게 될 지도 모른다. 노인은 다른 사람이 아니다. 우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며 동시에 우리 부모들의 모습이다.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처음 내 딛는 발걸음이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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