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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와 문학] 그리스인들은 신들을 믿었을까?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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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신화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자신들의 신과 영웅과 우주의 본질 그리고 고유한 종교의식과 관련하여 발달시킨 이야기이다. 그 속에는 그 당시 그리스인들의 사상과 문화와 생활자체가 녹아내려 있었다. 더구나 이러한 그리스 신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당시 그리스인들이 이 신화를 진실로 믿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올림포스 신들에 대한 그들의 믿음과 절대적인 숭배는 하나의 거대한 종교였으며 당시 사람들에게 성경이나 불경과 같이 진실로 받아들여졌다.
그리스 신들은 그리스인들의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신의 존재를 묻는 물음은 대답할 가치도 못 느꼈을 것이고 만일 그것을 물었더라도 무시당했을 것이다. 신의 존재는 태양이나 달 또는 별이 존재하듯이 당연히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면 고대그리스인들은 하늘과 땅 , 해 와 달 , 바람과 별등 을 신격화하였는데 실제로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보면 보통명사인 자연물의 이름을 고유명사로 만든 것이 있다. '하늘'을 의미하는 우라노스(ouranos)와 '땅'을 의미하는 가(ga) , 게(ge)에서 파생되어 나온 가이아(gaia) , '태양'을 의미하는 헬리오스(helios) , '밤'을 의미하는 뉙스(nyx) , '어둠'을 의미하는 에레보스(erebos) 등이 있다. 또한 자연즉 자연적 대상이 존재하고 자연적 현상이 발생하는 한 이모든 것이 원인이 되어 신들은 존재할 수밖에 없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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