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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이해 및 감상] 한국을 사랑한 독일 음악가-살타첼로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독일 음악가 살타첼로에 대한 감상문을 구성하였습니다. 본인의 의견과 기타 정보에 대해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한국인을 반하게 한 ‘살타첼로’)
독일 5인조 첼로 캄보 ‘살타첼로’
‘살타첼로’의 음악적 특징과 음악활동
위대한 마라토너 손기정을 위한 음반 <42.195 Great Son>
에필로그 (고마운 ‘살타첼로’)

본문내용

즐겨보는 KBS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살타첼로’를 만났다. 살타첼로’는 충격과 기쁨과 뿌듯함을 주었고, 동시에 부끄러움을 주었다. 한국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 한국이란 나라의 존재 자체도 모를 독일이란 나라에서 우리의 민요가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과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재즈밴드라는 사실이 충격이었고 기뻤다.
그들이 한국의 음악에 매우 매력을 느끼며 음악만큼이나 한국이란 나라를 사랑해서 마친 한국 홍보 대사처럼 독일인들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인의 한사람으로서 뿌듯했다.
‘살타첼로’는 모두 독일인이다. 하지만 그들은 한국 사람들보다도 한국음악을, 한국을 사랑한다. 우리는 구닥다리 옛날 노래쯤으로 생각하는 민요를 그들은 굉장히 훌륭한 음악이라 생각하고 너무나 사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들의 연주를 듣고 정말 그러했다.
음악에 대해 박식하다거나 조예가 깊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들이 연주하는 ‘옹헤야’, ‘강강술래’는 정말 신나고 듣기에도 좋았다. 결코 구닥다리, 지루한 옛날 노래가 아니었다.
한국인이면서 우리음악에 이런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웠고 우리 것이기에 더 아끼고 지키기 위한 노력이 부족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웠다.
현재 시점에서 ‘살타첼로’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다.
그런 의미에서 ‘살타첼로’를 과제의 소재로 선택했고 그들의 최근 음반 ‘위대한 손(Great Son) 그리고 42.195’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싶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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