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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교양] 박정희재조명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론

-본 론
▶ 박정희란 인물은?
<박정희옹호론>
▶ 독재의 필요성
▶ 엄청난 경제발전의 바탕을 이루었다.
▶당시는 민주주의를 할 시기는 아니였다.
▶유신은 국민들의 합의로 통과된 것이다.
<박정희 비판론>
▶박정희는 깨끗한 대통령 이었나?
▶박정희 때문에 경제발전이 되었는가?
▶박정희는 서민적이고 소탈한 사람인가?
▶지나친 간섭에 관치경제 부작용이..
▶ 박정희가 미국과 충돌한 것이 민족주의적인 발로에 따른 것이 아니다.
▶수출위주의 정책은 결국 장기적으로는 한국을 어렵게 한 것이다.
▶자주국방은 부국강병론이 아니다.
▶유신체제는 박정희 장기집권 노린 '친위 쿠데타'이다.
▶박정희에 대한 일반적 비판

-결 론

본문내용

<박정희 비판론>



▶ 박정희는 깨끗한 대통령이었나?
요즘 나오는 말 중 하나가 박정희는 부정부패가 없었고 개인적 치부도 없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주장이다. 박정희는 구악을 일소한다는 명분 아래 직업정치인의 정치활동을 정지시키고는 중앙정보부를 만들었으며 지하에서 민주공화당을 만들고 대통령이 될 준비를 진행시켰다. 군사반란 직후부터 정치자금 조달 때문에 생긴 4대 의혹사건이 세상을 소란하게 했다. 그 외에도 반란 초기에 말을 잘 안 듣는 기업인을 잡아들여 전두환처럼 아예 재산을 강탈해 버렸다. 돈벌이에는 육영수가 나서서 서울 중심가 고속버스니 커피회사 등 수십 개의 기업을 운영했다가 치부의 소문을 가리기 위해 장학 재단이니 육영재단도 만드는 등의 눈속임을 하였다.
월남전 사상자 보상금 12억 불의 행방은 알 길이 없고 스위스은행에 예치된 60억 불이 넘는다는 돈의 행방도 알 길이 없다. 죽은 다음에 청와대에서 나온 천문학적 고액권도 행방을 알 길이 없다. 4대 의혹사건들을 비롯하여 박대통령시절 정치자금과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박대통령이 비난을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 박정희 때문에 경제발전이 되었는가?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박정희를 회상하는 사람이 많다. 박정희 시절의 경제지표 변화를 모두 박정희 공로로 되돌리는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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