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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CASE해석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7.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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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부(A)


2000년에 삼성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반도체 메모리 칩의 제조자였다. 그러나 시장의 선주두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해는 삼성에 있어서 주목할만한 한 해였다. 삼성의 주요 사업라인은 DRAM(기억보존 동작을 필요로 하는 수시 기입과 읽기를 하는 메모리)의 제조였다. 그리고 세계적인 DRAM 의 수요는 1996년 이후로 폭락했다.
그러한 수요의 하락의 경제적 영향력은 매우 컸다. : 경제적 하락은 산업 전체의 재구조화를 촉진했다.
몇몇의 회사들은 R&D와 생산에서 규모의 경제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른 회사들과 합병을 결정했다. 다른 회사들은 DRAM 생산 사업에 있어서의 투자액을 줄이기 위해 타이완의 회사들과 전략적으로 제휴를 형성했다. 선두기업으로서 삼성의 경제적 상황은 그들의 경쟁사들의 상황만큼 절망적이지는 않았지만 삼성의 경영자측은 그들이 위험이 매우 큰 DRAM 사업부에 혼자서 계속 투자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였다.

DRAM시장의 변동은 단지 삼성 경영자측만 처한 전략적인 과제만이 아니었다. 세계적으로 가장 큰 microprocessor의 제조자인 Intel은 메모리 디자인회사인 Rambus와 놀라울 정도로 빠른 스피드로 (microprocessor와 데이터 전환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DRAM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서 제휴를 맺었다. Rambus의 디자인은 새로운 산업적 규격을 제시 또는 제안 하였고, 인텔의 디자인에 대한 열망은 다양한 세계의 모든 DRAM 제조자로부터의 즉각적으로 맹공을 받았다. 그러나 삼성의 고위 경영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보여주는 이 대안적 기준에 대한 저항을 확고히 해야 할지 확신 할 수 없었다.

다각화는 세 번째 전략적 논점을 제시한다. 휘발성 메모리를 제쳐둔 다각화는 산업 전반에 걸친 경기침체에 대한 삼성의 취약성을 감소시키는 한 가지 가능한 수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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