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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서열깨기를 읽고나서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열심히함.

목차

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 서울대 출신의 서울대 비판
-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Ⅱ. 대학서열화로 인한 병폐
- 부모의 경제적 부담
- 학생들 측면에서의 문제점
- 서열화로 인한 신분 고착화

Ⅲ. 대학의 서열화가 왜 해체되기 어려운 것인가?
- 명문대 패권주의
- 학연과 학벌주의로 의한 사회적 권력독점

Ⅳ. 대안은 없는 것인가?
- 대학입시의 평준화
- 입시권리를 선언하자

Ⅴ. 마치며

본문내용

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도서관에서 교수님이 제시한 책들을 찾던 중 『대학 서열 깨기』가 눈에 띄었다. 이어서 '대학입시 평준화만이 살 길이다'라는 다소 혁명적인 부제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당시 첫인상은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등학교를 평준화 하면서 큰 진통을 겪었던 사실이 떠올랐고, 대학을 평준화 한다는 것 자체가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만약 평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국가적으로 보았을 때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표지를 넘겨보았다. 이 책의 지은이 소개가 있었는데, 그는 우리 학교 사범대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는 김경근 교수님이었다. 서울대 학부와 대학원을 마치고 유학을 다녀오고 국립대에 재직하고 있는 한마디로 엘리트 코스를 밟으신 분이다. 음으로 양으로 학벌의 특권이나 혜택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분께서 대학을 평준화 하자는 주장을 한 이 책을 이번 기회를 통해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장을 더 넘기니 앞서 생각했던 비판을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말에 그것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만약 서울대 출신이 아닌 지방대 출신의 교수가 서울대를 비판했다면 '자격지심' 혹은 '배가 아파서'라는 의심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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