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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을 읽고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열심히 만든 자료입니다.
파일명이 을읽고.hwp 로 나오는데
입력이 잘못되어서 수정못한 채로 올려졌으나
내용상의 아무런 이상은 없으므로
안심하시고 다운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목차

1.서론

2.일본에 대하여

3.일본연구의 고전 『국화와 칼』

4.『국화와 칼』 -책의 요약-

5.『국화와 칼』의 의미

본문내용

일본은 아시아의 극동부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일본은 크게 네 개의 섬으로 나누고, 그 외 크고 작은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일본은 예로부터 조선과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문화를 받아들였는데, 섬나라 특유의 문화와 혼합시켜 다른 동양국가들과 틀린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 때문에 아시아에서는 상당히 이질적인 봉건제적 사회와 동․서양의 복합적인 생활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미 일본은 이미 에도막부가 생기기 이전부터 네덜란드 등과 활발한 교역을 통하여 선진문물을 받아들였다. 그 후, 에도막부가 망하게 된 메이지유신(명치유신)때는 서구의 여러 나라를 순방하며, 각종 문물의 적극적으로 수입하게 된다. 그러나 이 와중에서 군부와 합작한 자본가들이 정치권에게 압력을 행사해 극우세력들이 정권을 쥐자 일본은 급속히 보수 우익화 되었다. 우익세력들은 당시에 유행하던 제국주의 열풍과 맞물려 일본은 팽창주의 정책을 선택하게 된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과 중국, 남태평양 일대의 군도들을 점령하게 되고, 아시아를 향해 손을 뻗치던 서양세력과 대립하지만, 서양세력은 세계1차 대전의 발발로 자국의 문제에 힘쓰게 된다. 이 시기에 일본은 멀리 인도까지 세력을 확장시키고, 세계1차 대전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던 미국과 대립하게 된다. 결국 세계1차대전이 끝나고 다시 식민경영을 시작하려는 서양세력들은 자신들의 식민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일본 내부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쿠테타가 일어나 군부가 정권을 잡게 되고, 전쟁준비에 서두르게 된다. 이즈음 세계는 대공황의 혼란 속에서 블록경제의 움직임 속에서 독일은 내부의 혼란을 전체주의로 통일시키며 전쟁의 위기는 다시 커지게 된다. 서양세력의 일본에 대한 압박감에 염증을 느낀 일본은 독일, 이탈리아와 함께 추축동맹(Axis)을 맺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켜 소위 제3전선을 구축하게 된다.

참고 자료

국화와 칼 - 루스 베네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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