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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대사] 당태종의 정관치지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서언
Ⅱ. 정관의 치
1. 태종의 통치 이념
2. 태종의 관료임용
3. 재상제도와 간관제도
Ⅲ. 태종을 보좌한 인물
1. 방두령 2. 두여회 3. 위징
Ⅳ. 결언

본문내용

당대지배 구조와 성격을 연구함에 있어 당태종의 '정관의 치(627∼649)'시기와 현종의 '개원의 치(713∼755)' 시기는 역사학자들뿐 아니라 정치학자들의 관심을 끄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일반적으로 역사에 남을 정도의 태평성대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상적인 정치를 실현했던 군주로서도 태종과 현종이 거론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정관의 치'가 기존의 연구와 같이 태평성대로서 평가받았던 배경으로부터 그 시기의 사람들 나아가서 그 이후의 사람들이 지향했던 정치적 이상이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그러한 정치적 이상들이 현대를 포함하는 그 이후의 시대들과 달랐는가 같았는가 하는 점 등을 도출해 내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 특히, 전제군주를 보좌하면서 관료집단과 백성들 위에 군림했던 재상의 인물됨이나 그들의 정치적 견해·신념·실천성 등은 한 시기의 정치적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수 있는 주요한 요소였을 뿐 아니라 후대에까지 커다란 영향을 주었던 사실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재상이 누릴 수 있었던 권한이 어느 편에 가까웠던 간에 황제의 입장에서 보면 훌륭한 재상을 둘 수 있었는가, 능력이 뛰어난 신하를 얼마나 주변에 모을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들이 정치적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어느 정도 수행하였는가 하는 것이 자신의 치세를 역사에 남길 수 있는 주요한

참고 자료

오긍(김원중 옮김), 『정관정요』, 현암사, 2003
조관희 엮음, 『이야기중국사』, 청아출판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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