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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정신과] 죽음의 수용소에서 (로고테라피)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직접 쓴 독후감 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감상, 책에 소개된 로고테라피에 대한 이해와 비판 등을 자세하게 작성했습니다.

목차

- 삶의 의미를 찾아서

- 한 정신과 의사의 죽음의 수용소 체험

- 로고테라피

-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

- 실존적 좌절

- 정신인성 노이로제

- 존재의 핵심

- 삶의 의미

- 범결정론 비판

본문내용

이 로고테라피는 실존철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실존분석'을 토대로 창안된 것이다.
빅터 플랭클 박사는 유태인으로서 나치 치하의 강제 수용소의 삶을 3년이나 체험했다. 강제 수용소에서는 죄수가 자신을 지탱할 힘을 모두 상실하도록 모든 상황이 꾸며진다. 삶에서 친숙했던 모든 목표가 빼앗겨 버린 것이다. 이제 그에게 남아 있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자유-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뿐이다. 고통속에서도 고통의 의미를 찾고 살아남고자 노력하거나, 또는 보다 쉬운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다. 강제 수용소에서 아주 훌륭한 사람이나 연약한 사람은 수용소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그러나 저자를 비롯한 평범한 보통 사람들은 이런 죽음의 고난 속에서, 자신의 고통의 가치를 선택함으로써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사실은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 초인도 아니고 영웅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죽음과 삶의 경계선에서, 굶주림과 혹독한 노동 속에서도 웃을 수 있었고 감사도 했으며 심지어 문화까지 향유할 수 있었다. 이 평범한 사람들이 절망 가운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또 생존할 수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절망과 고통도 어쩌지 못한 그들 생명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빅터 플랭클 박사는 바로 그것이 `삶에 대한 의지`였다고 단언한다. 삶에 대한 의지는 그 모든 장애물을 뛰어 넘게 하는 힘을 주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플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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