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과 철학] 생활 속에 녹아든 성(性)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

목차

0. 생활 속에 성
1. 섹스 어필 광고 카피 문구
2. 신체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
3. 언어 속에 성
4. 결론

본문내용

우리 생활 속에는 알게 모르게 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광고가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디자인과 광고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이것들이 실제 어떠한 효과를 나타내었는지 살펴보자.
섹스어필 광고 카피 모음
▲한화에너지 이멕스 휘발유=“난,샤론 스톤. 본능적으로 강한 게 좋아요. 강한 걸로 넣어주세요.”

▲대우 봉세탁기=“커지고 세지고 대우 봉세탁기 구석구석 빨아줘요. 봉이니까.”

▲농심 양파링=“벗겨도 벗겨도 변함없고,먹어도 먹어도 깊은 그 맛.”

동시에 남자가 소비의 주체인 경우, 더욱 더 여자 모델이 멘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예중에 한화 이멕스 휘발유와 KT 국제전화의 경우가 그런 경우라 할 수 있다. 또한 언어적 표현의 한계를 이용하여 다의적 해석을 이끌어 내어 성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신체를 모티브로한 광고와 디자인
앞의 전조등은 한때 남성의 성기를 뜻한다 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H사 측은 성기 모양을 뜻한거이 아니라 전투기의 엔진을 형상화 하다 보니 저러한 디자인이 되었다고 해명하였다. 이처럼 남성의 성기모양을 표현하여 강인함을 표현하기도 한다.

생활 속의 언어와 특히 중국의 상형문자-뜻 글자-에도 성적 표현이 넘쳐나고 있다. 첫 번째 글자는 “희롱할 뇨” 자이다. 이는 두 남자 사이에서 한 여자가 희롱당하는 모습을 표현한 글자이다. 이와 같은 뜻이지만 남성과 여성의 입장이 바뀌어 있는 글자도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