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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산업] 거미줄과 누에실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거미줄의 특성
거미줄의 기능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
미래의 거미줄 산업
강철보다도 강한 거미줄
합성 거미줄
방탄복 재료 케블라 기능 넘어서
누에실크
생체내 저장된 액체 ‘실샘’서 실크 생산
약물-유전자 전달체 등 용도 다양

본문내용

거미는 배 아래쪽 끝부분에서 거미의 독특한 분비물인 실을 뽑아내는 3쌍의 실젖을 가지고 있다. 거미줄은 뱃속 실샘(보통 6~8개의 손가락 모양으로 솟아오른 돌기를 통하여 몸 밖과 연결)에서 액체로 만들어져 실젖을 통해 나온 액체가 공기와 접촉하며 굳어서 생기는 것이다. 각 실샘은 서로 다른 종류의 실을 뽑아 내며 매우 가늘고 장력이 크며 탄력성이 강하고 면화보다 부드러워서 그물이나 덫, 알을 보호하는 알주머니, 집 또는 은신처, 탈피실, 교미실, 월동실 심지어는 비행 등으로 각기 다르게 사용된다. 거미는 매일 새로운 그물을 치고 하루가 지나면 거미줄을 모두 먹어치워 재활용을 하는 지혜도 갖는다. 대부분 두 개 이상의 실샘에서 나온 실을 서로 엮어서 그물을 짜며 이러한 거미줄은 견섬유라는 단백질이 주성분으로 수분에 강하고 웬만한 산성에는 녹지 않으며 균이나 박테리아의 침입을 막을 수 있어 거미는 죽어도 거미줄은 오래 남게 된다. 거미줄이라고 해서 모두 끈적이는 점착성이지는 않으며 단지 먹이를 포획할 때 이용하는 그물(포획사)만이 점착성으로 먹이가 한번 걸리면 좀처럼 빠져나갈 수 없게 되고 거미는 점착성이 없는 줄 만을 타고 다니며 발끝에서 분비되는 기름으로 인해 거미줄에 걸리지 않고 미끄러지듯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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