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역사] 역사는 과학인가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사회과학의 대두
(1) 역사 개념 발전 배경과 과정
(2) 그 이상도 아닌 그 이하도 아닌 과학의 역사

2. 법칙의 개념
(1) 자연에 관한 여러 법칙 발견
(2) 가설을 통한 과학적 사유

3. 역사는 과학이 아니라는 반론
(1) 역사는 오로지 특수한 것만을 다루며, 과학은 일반적인 것을 다룬다.(?)
(2) 역사는 교훈을 가르치지 않는다.(?)
(3) 역사는 예견할 수 없다.(?)
(4) 역사는 인간이 인간 자신을 관찰하는 것이므로 필연적으로 주관적이다.(?)
(5) 역사는 과학과는 달리 종교와 도덕의 문제를 포함한다.(?)

4. 역사 속에서의 판단

5. 역사가 과학에 포함되는 주장의 요약

본문내용

(1) 역사는 오로지 특수한 것만을 다루며, 과학은 일반적인 것을 다룬다.(?)
☞ ①의 견해를 주장하는 예
아리스토텔레스 “시가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며 더 심오하다.”
콜링우드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역사를 특수한 것과 일반적인 것으로 구분.
홉스 “ 이 세계에는 이름 이외에 보편적인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데, 왜냐하면 이름 붙여진 것들은 모두 그 하나하나가 개별적이고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 E. H. Carr의 반론
ⓐ 역사가는 언어의 사용 그 자체에 의해서 과학자들처럼 일반화에 관여.
ex)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은 모두 특수한 것이지만, 역사가는 양쪽 모두를 전쟁이라고 부름.
기번이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기독교 공인과 이슬람교의 발생을 혁명이라고 했을 때, 그는 두 개의 특수한 사실을 일반화시킴.
ⓑ 역사가의 진정한 관심은 특수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특수한 것 안에 있는 일반적인 것.
ex) ◉ 1914년의 전쟁의 원인
▷ 1920년대의 역사가들의 논의
전쟁이 비밀리 활동했기에 여론의 통제를 받지 않았던 외교관들의 실책에서 비롯.
세계가 세력권을 만들려는 주권국가들로 나누어진 데에서 비롯.
▷ 1930년대의 역사가들의 논의
전쟁의 쇠퇴하고 있는 자본주의의 압박에 밀려 세계를 자기들끼리 분할하려고 한 제국주의 열강 사이의 경쟁에서 비롯.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