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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미스터리의 이집트 여왕 하트셉수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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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하트셉수트, 이집트의 위대한 여왕
1) 탄생과 신탁, 뜻하지 않은 결혼
2) 하트셉수트와 투트모세 2세
3) 투트모세 3세
4) 왕국의 섭정, 하트셉수트
5) 하트셉수트 왕비의 무덤
6) 하트셉수트의 얼굴
7) 신탁에 따라 왕비는 파라오가 되다
8)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새로운 탄생
9) 파라오 하트셉수트의 대관식
10) 남성이자 여성인 하트셉수트
11) 충실한 두명의 대신, 하푸세넵과 세넨무트
12) 대역사를 이끈 정책
13) 사자 여신의 성소와 악과 맞선 투쟁
14) 하트셉수트의 영원한 신전 데이르 엘 바하리
15) 대외 정책
16) 하트셉수트의 오벨리스크
17) 불확실한 말년
18) 장례식과 무덤

3. 나오며

본문내용

1829년 샹폴리옹이 발굴을 위해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다이르알-바흐리 신전의 잔해에 도착했을 때, 그는 폐허더미에서 나온 희귀한 문헌들 중 어떤 여왕에 대한 언급을 해독해낸 바 있다. 그 내용을 풀이하자면 한 여인이 온나라를 통치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 후 30년이 자나서 A. 마리에트는 이집트 전 영토에 걸친 방대한 고고학 탐사과정 중, 다이르알-바흐리 신전의 두 번째 남쪽 주랑 지점에서 어떤 건축물의 일부를 발굴하기에 이른다. 그것은 전설의 나라 푼트원정을 묘사한 것으로, 이를 일궈낸 자가 하트셉수트라는 여왕의 존재가 드러난다. 하트셉수트 이전의 시기에도 이집트에 여왕은 존재했었다. 하지만 하트셉수트는 이집트의 신왕국시대를 열었던 제18왕조로 이집트의 융성기이며 영토가 아시아까지 확대되는 제국시대에 존재했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투트모세의 즉위로 시작된 제18왕조는 투탕카멘이 18세에 죽고 군인인 로렘헤브가 즉위하면서 끝나고 람세스 1세로 시작하는 제19왕조가 시작된다.
하트셉수트의 갱생신전의 모습을 처음 본것은 몇 년전 세계 건축물 축소전시전에서 였다.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북경의 자금성, 로마의 콜로세움, 그리스의 신전,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다양한 인류의 빛나는 건축물들이 있었는데, 유난히 내 관심을 끈것은 사막계곡의 난간에서 웅장한 형태로 건축되어진 신전이었다. 그것의 이름은 바로 하트셉수트의 장세전이었던 것이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간단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잠시 관심을 접어두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다시금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기회가 생긴 것이다. 하트셉수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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