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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브루너 「교육의 과정」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Ⅰ. 서 론

Ⅱ. 책의 개요
1. 구조의 중요성
2. 학습의 준비성
3.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4. 학습동기
5. 교구
6. 「교육의 과정」의 재음미

Ⅲ. 수업 측면에 대한 고려

Ⅳ. 논의거리

Ⅴ. 결 론

본문내용

교육학을 공부하는, 특히 교육과정을 연구하는 사람들 중에는 브루너의 「교육의 과정」이라는 소책자를 한 번쯤 들어보지 않은 이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학문중심 교육과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교육학계에 널리 알려져 있고 지금까지도 많은 교육학도들에 의해 읽혀지고 있다. 필자는 그 동안 제목은 들어 본 적이 있지만 실지로 읽게 된 것은 3년 전 교육과정을 전공할 때였다. 필자는 「The Process of Education」을 읽으면서 역서와 함께 대조하면서 읽었다. 그 당시 이 책을 읽고는 그다지 큰 감동이라든지 지적 희열과 같은 경험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식의 구조라든지 나선형 교육과정, 학습의 준비성 등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 책이 나름대로 교육과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인식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역서로 이 책을 다시 읽고 난 뒤, 필자는 브루너의 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물론 필자가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수용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자의 사고와 이해방식으로 충분히 납득이 가는 내용이 많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집약된 형태로 제시가 되어서 그 내용이 함축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이 책은 서론에 이어 구조의 중요성, 학습의 준비성,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학습동기, 교구, 그리고 「교육의 과정」의 재음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는 이 책의 전반적인 흐름과 내용을 중심으로 각 장에서 논의하고 있는 것을 파악해보고, 수업 측면과 관련하여 시사점을 찾아보며, 내용 이해 측면에서 다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논의거리를 제안해 보는 것으로 이 글의 맺음을 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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