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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장애복지] 청각활용과 구어의사소통 교육 발달과 전망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청각장애의 특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
Ⅱ.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재활교육의 중요성
Ⅲ. 청각장애인의 음성언어 습득 특성과 구화지도
Ⅳ. 언어지도에 있어서의 '구화'와 '수화'의 문제
Ⅴ. 결 론

본문내용

청력손실 때문에 말의 수용과 표현 면에서 불편이 심하면, 나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항상 의사소통의 문제가 야기된다. 언어발달 이전 시기 아동의 청력소실은 언어발달의 지체를 가져오기 십상이며 적절한 청력재활과 말지도의 시기가 늦을수록, 보청기나 CI 등 어음증폭기기를 착용한 후에도 자발적인 언어의 정상발달을 기대하기 어렵게 한다. 청각기관은 정상적 발달을 할 경우, 태아시기 약 20주면 완성이 되고, 완성직후부터 기능이 시작되어 태생기에 벌써 엄마의 음성식별이 가능하다. 그렇게 태아기 20주부터 수용된 언어들이 만 2세 내지 3세에 폭발적으로 언어가 표출되기 시작한다. 이렇게 언어의 획득과 발달이 놀라운 속도로 이루어지는 시기를 언어발달의 결정적인 시기(critical period)라고 한다(Lennerberg, 1968).
농 및 난청아동이 말 언어로 원활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정상언어발달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청력손실 때문에 그 단계를 자발적으로 수행할 수 없거나 발달이 지연되는 문제를 예방하거나 촉진시키기 위해서 청능·발어 훈련이 필요하다. 청능·발어 훈련은 언어를 수용하는 수용훈련을 바탕으로 수용된 언어를 표현언어로 승화시키도록 도와준다. 실질상황에서 수용과 표현훈련을 엄격히 분리하여 수행하기는 어렵지만, 청능훈련/청각학습이라 함은 청력손실자의 언어의 수용능력을 극대화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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