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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의학입문] 秋石 천령개(해골) 조갑 인포의(자하거, 태반), 치조문 의학입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秋石
천령개(해골)
조갑
인포의(자하거, 태반

본문내용

秋石
추석
丹霜 體若金이오陽爛[煉]壯陽 陰補陰을!
단상 체약금이오 양란장양 음보음을!
추석은 단약으로 서리와 같고, 몸은 쇠와 같으며, 양으로 단련한 것은 양을 건장케 하고 음으로 단련한 것도 보음한다.
洞髓還元 無不治요點肉調湯 味更深을!
동수환원 무불치요 점육조탕 미경심을!
추석은 골수를 통과해 근원으로 돌아가서 치료하지 못함이 없고, 고기나 조미료 탕에 조금 넣으면 맛이 더욱 깊어진다.

味鹹, 無毒이라.
미함 무독이라.
추석은 함미로 독이 없다.
治色慾過度로, 羸弱 久嗽, 眼昏 頭眩, 腹脹 喘滿, 腰膝痠疼, 遺精 白濁, 洞人骨髓를, 無所不治하나니, 眞還元衛生之寶也라.
치색욕과도로 리약 구수 안혼 두현 복창 천만 요슬산동 유정 백탁 동인골수를 무소불치하나니 진환원위생지보야라.
추석은 색욕의 과도함으로 파리하고 허약함을 치료하고, 오래된 해수,눈 어둠, 머리 현훈, 복부 창만, 천식 팽만, 허리 무릎의 시큰거리고 아픔, 정이 흐름, 백탁, 사람의 골수에 통찰함에 치료되지 않음이 없으니, 진기가 환원되는 위생의 보물이다.
只一小鍋로 可煉이니 體若金石하야, 永不暴潤이니라.
지일소과로 가련이니 체약금석하야 영불폭윤이니라.
鍋(노구솥, 남비, 대통 과; 金-총17획; guō)
다만 한 작음 남비로도 달굴 수 있으니 몸이 쇠와 돌덩이 같아서 영원히 갑작스럽게 습윤해지지 않는다.
⃝陽煉法이라: 童便 不拘多少를, 入銅鍋內하야 熬乾이면, 如鐵堅硬하니라.
양련법이라. 동변 불구다소를 입동과내하야 오건이면 여철견경하니라.
양련법이다. 아이소변을 양을 불구하고 동 냄비 안에 넣어서 달여 건조하면 철처럼 견고하고 단단하게 된다.
鍋內에 亦放火하야, 燒去臭氣하고, 乘熱取出하야, 打碎爲末하라,
과내에 역방화하야 소거취기하고 승열취출하야 타쇄위말하라.
냄비 안에 또한 불을 놓아 냄새를 태워 제거하고 열을 타고 꺼내서 때리고 분쇄하여 가루를 만든다.

참고 자료

의학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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