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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일본의 문화[가부키]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의 전통문화의 하나인 가부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꺼라 믿습니다.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

목차

I. 서론

II. 본론
1. 가부키의 역사
2.가부키의 형식

III. 결론

본문내용

II . 본론
1.가부키(歌舞伎)의 역사
1)염불춤과 여자 가부키
염불춤은 가마쿠라 시대에 지슈(地主)라는 불교일파를 조직한 잇펜 쇼닝이 시작한 정토종의 한 형태로 나타난 것인데, 민중 속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일종의 춤추는 종교였다. 형태는 표주박이나, 징 꽹과리, 북을 치면서, 손발을 마구 놀리며 염불을 외며 난무하는 것이다. 가부키 춤은 이 염불춤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한다. 즉 가부키의 기본이 되는 것은 노오의 춤이나 무악의 춤이 아닌 바로 이 염불춤이었다. 이러한 염불춤은 당대의 가요나 춤 등과 어우러져 오락성이 강해졌다. 바로 이 염불춤을 가지고 교토의 무대에 등장한 사람이 가부키의 창시자로 알려진 이즈모의 오쿠니라는 무녀였다. 그런데 무녀 오쿠니에 대한 기록운 남아 있는게 없으며, 그의 인물상 또한 뚜렷하지 않다. 중세에서 에도 막부 시대에 걸친 편년체 기록인 [당대기]라는 책을 보면, 1603년 4월에 오쿠니 가부키에 대한 모양이 간단히 적혀 있다. 기묘한 남자 흉내를 내며 큰 칼에다 이상한 의상을 걸치고, 술집여자와 서로 희롱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아주 재미가 있어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로 인해 오쿠니 가부키를 흉내내는 자들이 많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각 지방에 내려가 공연을 함으로써 가부키 춤을 널리 퍼지게 했다고 한다. 오쿠니는 괴이한 분장을 하고 염불춤을 추었는데, 이와 같이 변태적이고 호색적인 연희가 인기를 독점했다. 그런데 오쿠니를 무녀(무당)라고 하지만, 오늘날의 무당과는 다르다. 당시의 무녀는 지방을 돌아다녔으며 동시에 유녀, 창녀를 겸했다고 한다. 이들은 유녀 가부키라고도 불렸으며 연희집단을 편성해 지방도시로 내려가 순회공연을 했다. 그리고 지방도시에도 토착 유녀 가부키 패가 생겨나 전국적으로 유행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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