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고대 로마사]로마의 미용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대 로마 시대의 여성과 남성의 미용에 대해
정리해 본 레포트입니다.. 상세한 각주와 함께
정성들여 만들었으니 많이 참조해 주세요 ^^

목차

1.序 論

2.本 論
1)<남성의 이발과 면도>
2)<여성의 미용>

3. 決 論

본문내용

로마인들이 사용하던 면도기기는 아주 조악한 것이라 상당한 기술이 필요 했으니 숙련된 면도 전문가의 손에 맡겨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당시에 만들어진 면도기기들이 주로 발굴되는 곳은 북부 이탈리아 선사시대 호상(湖上)주거지나 에트루리아 유적지에서 발굴된 것으로써 발견된 면도 기기는 청동이고, 나머지 다른면도기들 즉 ‘노바쿨라에’(navaculae) 수염도 깎고 손톱도 깎는 (cultri/cultelli)
같은 칼들은 철이어서 상당수가 녹슬어 부식되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당시의 로마의 일반 미용도구들을 지칭하던 것들은 필시 유물로써 보존되기 보다는 녹슬어 없어질 운명에 있었다. 이러한 철로 된 미용도구들을 보완하기 위해 에스파냐에서 수입한 ‘라미니타나’라는 구리로 된 면도날을 들여오기도 하였으나 이러한 구리로 된 면도날의 경우 날이 상하기 쉬워서 침을 발라 사용하고 날을 면도하기 전에 매번 갈아야 하는 수고가 필요했기 때문에 잠시 동안만 사용되었다.이러한 면도기구의 열악한 상황 속에서 이발사는 아주 능숙하고도 비범한 솜씨를 갖추고 있어야 했다. 이발사가 되기 위해서는 면도장(長)의 이발소에 들어가 상당한 실습기간을 거치며 그 무딘 칼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된 다음에야 이발사 과정을 수료 할수 있었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로마사회 내에서 이발사로써 일할 자격이 주어졌다. 이러한 이유로 이발의 명인이 되면 대단한 명성을 얻었고 또한 많은 부를 가지게 되었으며 심지어 시인들에 의해 찬양받기도 하였다.
ⅳ) 의식 문화로 발전한 면도
이러한 면도 문화는 점차 로마인들 사이에서 면도를 하나의 의식으로 여기기까지 했다.

참고 자료

마르셀 베나부 저 『로마인의 삶』, 시공사, 2001.
안나 마리아 리베라티 저/ 김숙 옮김, 『고대 로마』, 생각의 나무, 2001
프랑스아즈 뒤낭 저/ 이종인 옮김, 『미이라 영원으로의 여행』, 시공사, 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