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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대문학] 백낙청「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한국문학의 현단계2』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7.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 문학 수업시간에 A+를 받고 교수님께 칭찬을 받았던 글입니다.
백낙청「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한국문학의 현단계2』(창비, 1983)를 직접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는 크게 분단시대에 대한 인식의 전진과 분단극복의 문학과 리얼리즘의 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국토의 분단과 민족의 분열을 다루는 여러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비평으로 이루어져있다.
머리말 부분은 민족문학이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1980년대 문학과 70년대 문학의 다른 점으로 79년 10월 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과 80년 5월 군사혁명과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우리역사의 흐름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건과 의식의 변화가 문학작품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고 또 줄 것인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80년대의 새로움을 화려하게 증언해주는 문학적 성과나 흐름이 한 눈에 보인다고는 할 수 없다.’ 라고 하고 있는데 사회의 큰 변혁으로 인한 사람들의 잠재적인 생각이나 의식의 흐름이 바로 문학작품에 표현되진 않는다는 것이다. 마치 용액에 계속 용매를 넣을 경우 포화용액을 지나 과포화 용액이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야 용매가 다시 결정으로 석출되는 것처럼 문학작품도 어느 정도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그러한 생각이 수도 없이 걸러진 후 작품에 비로써 그 시대의 의식의 흐름이나 생각이 표현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1. 백낙청「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한국문학의 현단계2』(창비, 1983)
2. 김흥규『한국문학의 이해』(민음사, 1998)
3. 손미영『한국문학의 흐름과 이해』(아세아문화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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