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보건학]인공임신중절 허용되어야 하는가? (반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이번에 A+ 받은 레폿입니당

목차

1. 서론
2. 본론
1) 낙태 현황
2) 원인
3) 반대이유
4) 대책
※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기사들
3. 결론

본문내용

서론.
“나도 빛을 보고 싶어요.”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태아들의 울부짖음이 들리는가?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태아의 울부짖음을 살려달라는 간곡한 목소리를 듣지 못한 채 하루에도 수 만 명의 태아를 어두운 곳으로 내몰고 있다.
이러한 인공임신중절, 과연 허용되어야 하는가? 이를 논하기에 앞서 우선 인공임신중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낙태란 무엇인가?

1) 우리나라의 낙태 실태
현행 형법 제 269조에서 “부녀자가 약물 등 기타 방법으로 낙태한 때에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4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하여 낙태죄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형법 제 270조에서는 의사 등의 낙태죄도 처벌하고 있다. 이 법대로 한다면 우리나라의 낙태 건수와 비율이 낙태를 허용하는 다른 나라보다 결코 높지 않을 것이다. 한 예로 미국을 들어보겠다. 미국은 기형아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인구가 2억 4천만 정도 되는 미국에서는 낙태가 일년에 약 160만 건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낙태가 불법일 뿐 아니라 인구도 4천명에 불구하지만, 약 150만 건의 낙태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낙태천국이라는 별칭을 가지게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낙태비율이 위라는 기록도 가지게 되었다. 미국은 낙태법이 있어 어느 정도 허용하는데도 우리보다 비율이 낮다. 지난 4월 8일자 미국의 뉴스워크지는 한국에서 연간 150~200만 건의 낙태시술이 행해지고 있다는, 우리에게는 매우 부끄러운 사실을 보도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며, 우리나라에서 한해 태어나는 신생아가 60만~80만 명에 이르는 것을 감안하면 태아 4명중 1명만이 살게 되고, 나머지 3명이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하고 낙태되어 죽는다는 의미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