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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FTA] 북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NAFTA의 발효
국가별 거시경제변수의 개관

캐나다 금융시장
멕시코 금융시장
NAFTA 체결에 작용한 요인

국가별 NAFTA 체결 배경
미국
캐나다
멕시코

NAFTA의 조항
NAFTA가 각국에, 각국 자본 시장에 미친 영향
NAFTA 체결과 멕시코 외환위기
NAFTA의 확대추진

참고자료

본문내용

NAFTA의 발효
90년대 들어 세계 경제의 두드러진 특징 중의 하나는 자유무역지대가 확산되면서 경제블록화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캐나다 양국의 자동차 및 부품의 부문 간 협정이 1965년부터 존재하였지만 북미의 지역주의는 1989년부터 발효된 1988년 캐나다-미국 자유무역협정(Canada-US Free Trade Agreement:CUFTA)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리고 1994년 멕시코가 참여하면서 발효된 3자 간 NAFTA와 함께 더욱 확장되었다. 기존의 협정에 지적재산권, 투자, 운송서비스 등과 관련된 규정을 추가함으로써 사실상 그 적용범위가 훨씬 넓어졌다. NAFTA는 지역통합에 있어 확실히 특별한 경우인데, 경제적으로 지배적인 미국과 훨씬 작은 경제규모를 가진 두 국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NAFTA 체결에 작용한 요인
1) 3개국 상호보완적 경제구조 - 북미3개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있을 뿐 아니라 미국의 자본과 기술, 캐나다의 자원, 멕시코의 저임금노동력 등 서로 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최대단일 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하여 전통적으로 상호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경제관계를 유지해오면서 급기야 NAFTA협정을 만들어 냈다.
2) EU의 경계 및 일본 등 일부 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국내시장 보호 - 92년말의 EC통합과 94년 1월 EC와 EFTA가 통합되어 출범되는 EEA와 더불어 일본의 급부상은 미국의 대외경제정책에 일대 전환을 촉진시켰다. 9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의 GDP 규모는 회원국이 늘어난 EC에 추월당하기 시작하였으며 양측의 격차는 점차 확대되었다. 또한 일본의 GDP 규모 또한 미국의 62.5%선으로 급증하였다. 이에 미국은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었으며, 이로 인하여 그 규모면에서 EC와 비교할 수 있는 NAFTA의 결성을 가져오게 되었다

참고 자료

프랑수아 셰네 엮음, 『금융의 세계화』, 한울, 2002.
조용득, 『국제경제기구와 세계경제질서』
정영규, 『국제지역경제론』
PeterRobson, 『국제통합의 경제학』
이재기, 『북미경제론』
http://www.naftaconnect.com/index.shtml
http://bogota.usembassy.gov/wwwse010.shtml
http://hr.samyang.com/data/data52.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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