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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공자의 논어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6.30 | 최종수정일 2018.09.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논어집주를 읽고, 제 나름대로 해석을 달아보았습니다.

목차

1. 學 而 (학이)
2. 爲 政 (위정)
3. 八 佾 (팔일)
4. 里 仁 (이인)
5. 公 冶 長 (공야장)
6. 雍也(옹야)
7. 述 而 (술이)

본문내용

16.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활을 뚫는데 가죽 뚫는 것을 주장하지 않음은 힘이 동등하지 않기때문이니, 옛날의 <활쏘는> 道이다.”
→ 지금의 활쏘기는 과녁을 뚫는 것을 중시하지만 옛날의 활쏘기는 과녁을 맞출 수 있는 것을 중시.
힘이 센 사람이 이기는 것. 강자와 약자의 차이 발생. 힘을 중시하는 모습은 좋지 않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

17. 子貢이 초 하루날 <祠堂(사당)에> 告由(고유)하면서 바치는 희생 羊을 없애려고 하자,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賜(사)야! 너는 그 洋을 아까워하느냐? 나는 그 禮를 아까워한다.
→ 조상에게 제사 지낼 때 물건을 아까워하는 것은 禮에서 벗어난 행동. 양이 빠지면 禮가 아니다.
羊=我 : 양을 죽이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자신이 죽을 수 없으니 대신 양을 죽여 재물로. 禮의 중요함을 강조

18.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임금 섬김에 禮를 다함을 사람들은 아첨한다고 하는구나!”
→ 지금의 禮가 잘못됨.

19. 定公(정공)이 묻기를 “임금이 신하를 부리며, 신하가 임금을 섬김에 어찌 해야 합니까?”
하자, 孔子께서 대답하셨다. “임금은 신하를 부리기를 禮로써 하고, 신하는 임금을 섬기기를 충성으로써 해야 합니다.”
→ 상하관계의 사회를 설정. 위․아래 사람들이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은, 위는 禮로써 아래는 충성으로 대해야 한다. 윗사람이라고 해도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윗사람의 독재정치는 위아래 부패를 초래. 상하 관계는 힘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고 禮로써 해야 한다.

20.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詩經」><<關雎篇>>은 즐거우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슬프면서도 和를 해치지 않는다.
→ 중용의 가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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