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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역사] 독일의 역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독일의 역사에 대한 상세한 조사로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로마제국시대와 프랑크왕국
2. 신성로마제국시대
3. 중세시대
4. 종교개혁시대
5. 프랑스 대혁명시대

본문내용

고대 북유럽에는 게르만 민족이 살고 있다. 북유럽이 본고장이었던 게르만 민족은 기후가 좋은 현재의 독일 지역으로 이동하여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로마 제국에까지 삶의 터전을 넓히게 되었다. 로마는 300년경 수많은 게르만 족을 로마의 용병으로 채용하기 시작하였다. 카스피해의 북쪽과 동쪽 초원 지대에 살던 유목 민족인 훈족은 4세기 중엽부터 서쪽으로 이동하여 흑해 북쪽 기슭에 사는 동고트족을 무찌르고, 이어 다뉴브강 하류 유역의 서고트족을 압박하여 게르만 민족 대이동의 원인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로마제국 영토로 들어오게 되는 소위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일어난다. 흑해 연안에서 살고 있던 서고트족이 이동한 데서 시작하여 국경 수비가 소홀해진 로마제국에 집단적으로 침입하게 되었다. 서고트족은 남프랑스와 에스파냐 북부에, 동고트족은 이탈리아에, 반달족은 아프리카에, 부르군트와 프랑크족은 라인강의 중하류 왼쪽 기슭에, 앵글로색슨족은 브리튼에 각각 이동하여 국가를 세웠다. 로마의 군대가 점차 게르만의 용병으로 채워지자, 로마 제국의 세력은 게르만의 손으로 넘어갔다. 게르만족 대이동을 일으킨 훈족은 5세기 중엽에 가장 세력을 떨쳐 아틸라의 지휘 아래 서쪽은 라인강에서 동쪽은 카스피해에 이르는 대제국을 이루었다. 453년 아틸라가 죽은 후 왕자들의 분열과 게르만 여러 부족의 반란으로 훈 제국은 무너지고, 흑해 연안으로 가서 다른 민족과 혼혈하고 동화됨으로써 민족의 전통이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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