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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국악] 창작국악에 대한 예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악과 양악 간의 크로스오버◇

ꋮ 뮤지션 소개 : ONESUN(원선)

주요 경력 2001 국악 실내악 축제 특별 게스트
trip to the 가야금 공연
국악 FM 출연
퓨전국악팀 눈꽃소리와 협연
서울대 국악과 한국음악의 이해 특강
2004 국악축전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

발표 앨범 2001 어부사漁夫詞 (single)
2003 For Whom (EP)

◆ 음악 소개 및 감상
-원선, 어부사(漁夫詞, 2001) 중에서, 2번 어부사(漁夫詞)-
곡의 제목 ‘어부사’에서 알 수 있듯, 고산 윤선도의 연시조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그러나 시조의 후렴구 ‘지국총어사와(至菊叢於斯臥 : 찌그덩 찌그덩 어야차 - 노 젓는 소리의 의성어)’를 따서 곡의 후렴구로 사용했을 뿐, ‘어부사시사’의 소재나 주제의식을 곡에 반영하고 있지는 않다. 춘향가 8시간 완창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이자람이 부른 후렴구와 곡 전체적으로 흐르고 있는 가야금 소리 등 국악적 요소들이 드럼 비트나 스크래치 소리 등 힙합 요소들과 별 무리 없이 잘 어우러져 인상적이다.

참고 자료

www.freechal.com/ktm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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