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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삼성중공업의 환리스크 방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기업개요
2. 실적과 전망
3. 삼성중공업의 약진
4. 환리스크 제로에 도전한다
5. 환헤지의 방법은 동일하다?
6. 삼성전자는 왜 환헤지를 하지 않는가?
7. 환헤지는 마인드다

본문내용

▶ 삼성중공업의 약진

삼성중공업은 국내 빅3 조선소중 가장 적은 100만평 부지를 가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150만평, 대우조선이 120만평인 점을 감안하면 규모에서는 다소 열세에 있으나 삼성중공업은 선박건조 능력이나 생산량은 경쟁사에 비해 손색이 없다. 좁은 장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삼성중공업만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57척, 64억 달러의 선박을 수주해 현재 수주잔량이 138척, 125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30개월 조업물량에 해당한다. 수주 내용면에 있어서도 LNG(액화천연가스)선, 여객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내빙설계 유조선 등 고부가선의 비중이 88%에 달하고 있으며, 척당 수주단가 또한 1억 달러가 넘어 업계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삼성중공업은 LNG선 시장에서 지난 해 전 세계 발주량 70척 중 19척을 수주해 27%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2003년에는 전 세계 16척의 발주 물량 중 56%인 9척을 수주하는 등 2003년 이후 LNG선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올해도 이미 5척을 수주해 LNG선 수주잔량도 34척으로서 세계최대 물량을 확보해 놓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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