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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화학] 용액의 상평형과 임계점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용액의 상평형과 임계점과의 관계

목차

Ⅰ. 서론 1

Ⅱ. 본론 1
1. 상평형 1
1) 상평형이란? 1
2) 상평형 그림 3
2. 임계점 4
1) 임계점이란? 4
2) 임계점과 끓는점, 녹는점, 삼중점의 관계 6

Ⅲ. 결론 7

Ⅳ. 느낌 및 감사의 글 7

☞참고 문헌 7

본문내용

몇 개의 상(相)이 공존하여 열역학적으로 평형상태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때 각 상을 이루는 각 성분의 화학퍼텐셜은 같다는 조건이 성립된다. 상평형을 이루고 있는 경우에는 J.기브스의 상규칙(相規則)이 성립한다. 상평형에는 순물질에서 다른 상 사이에 이루어진 상평형의 경우와, 서로 다른 상에 있는 다성분계(多成分系)의 상평형의 경우가 있는데, 각각 취급이 다르다.

상평형의 모양은 상평형그림으로 표시되는 일이 많으며, 열평형에 있는 어떤 계의 온도나 압력을 서서히 변화시키면 한 상에서 다른 상으로 이동한다. 이것을 상전이라고 한다.

두 상에서의 물질의 평형에 대해서 고려하려고 한다. 열역학 식으로는 더 좋은 결론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평형 상태에서는 각 종들에 대한 화학퍼텐셜은 모든 상에서 같아야 한다. 이것은 충분히 오랫동안 평형에 도달할 수 있도록 수은과 접촉시킨 물이 순수한 수은과 같은 증기압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형에 도달한 물과 수은은 순수한 물과 같은 증기압을 갖는다. 물론 약간이나마 오염된 물보다는 약간 젖은 수은이 더 좋다.

평형에서 수은과 물을 포함하는 계를 고려해 보자. 만약에 수은과 물이 담긴 밀폐된 용기를 흔든다면, 구별된 상은 공간의 서로 다른 영역을 점유한다. 두 개의 액체상과 하나의 기체상이 서로 함께 평형상태에 있다. 그 계에서는 세 개의 상을 갖는다. 즉, 바닥의 한 상은 물에 포화된 수은이고, 두 번째 상은 수은에 포화된 물이며 맨 위의 상은 물의 증기압과 수은의 증기압이 함께 포화된 상이다.

참고 자료

생체과학을 위한 물리화학, Tinoco Sauer Wang, 자유아카데미
물리화학, P. W. Atkins. , 청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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