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예술]예술과 철학 한학기 강의를 듣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공학도로서 들은 예술과 철학 강의의 느낀점을 공학과 비교하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강의 평가 레포트를 작성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서 론

본 론
1. 감성의 세련을 위한 훈련
2. 공학으로서의 공학
3. 자유스럽게 접하는 예술
4. 예술에서 보여지는 공학적 요소

결 론

본문내용

서 론

내가 지난 한 학기 동안 접한 글 중 가장 어려운 것은 아마 예술과 철학 관련 자료일 것이라 생각된다. 글에 나온 작가들은 소위 보기에 어려운 이름은 절대 아니다. 그간 중, 고등학교를 거치며 귀동냥으로 혹은 문제집에서 잠시 접했던 낯익은 이름이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이 글들을 다 못 읽었다. 씹고 씹을 것이 많아서 아직 충분한 해독이 가능치 않다. 작품을 감상하는 것보다 그것을 분석한 해석을 이해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만큼 느끼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또 그만큼 느끼는 것과 만드는 것과의 차이는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같은 과 친구들은 말한다. 기계과라서 그렇다고 인문대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이 부분은 그렇게 쉽게 넘어가기엔 뭔가 석연치가 않다.
흔히 21세기는 `지식정보화사회`라고 한다. 가방끈이 긴 사람일수록 21세기를 화두에 올릴 때면 꼭 `지식정보화사회`라고 말을 한다. 이러한 때에 `살벌한 정보화`가 아닌 `인간의 숨결이 있는 따뜻한` 정보화 사회가 되기 위해 공학도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교양서적을 읽어야 한다 던 어느 선생님에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알고 보면 예술은 공학적인 면을 많이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참고 서적>

미술의 창 강의 중 3강 과학과 기술 이선영 2000
기계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발터 벤야민 민음사 1983
미학잡론 논문 강미정 2000
후기산업사회의 예술공학 논문 신진식 1990
다운로드 맨위로